가시연꽃을 만나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시연꽃을 만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5회 작성일 19-07-19 13:22

본문

 

 

 

가시연꽃에 미련이 남아 두번째로 함안 연꽃테마공원을 찾았다.

정오가 가까운 시간탓일까 주차된 차량들이 제법 많았고,

연밭에는 나들이나온 사람들과 진사님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고

연밭을 수 놓은 700년 아라연꽃은 드 넓은 연밭을 은은한 향기로 가득 채워놓았다.

그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분수도 힘차게 하늘을 향해 치솟아 올랐지만

고여있던 물로 사용하는 건지 물이끼 냄새로 은은한 연꽃향기를 뒤덮어 안타까움으로 다가왔다.

그래도 뙤약볕에 몸상할까봐 곳곳에 시원한 수중연기를 뿜어대는 기계들을 설치해

더위에 약한 사람들과 노약자들에 대한 배려는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다.

잎을 뚫고 올라온 가시연꽃 몇 몇 송이는 신비로움 그자체여서 뭉클한 감동으로 전해져 왔다.

아직도 완전한 꽃망울을 터뜨린 가시연꽃을 본적이 없어서

지금 이꽃이 만개한 것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으나 아무턴 가시연꽃을 만났다는 것만으로

먼 길을 달려온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추천0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가시연꽃은 멸종위기 야생생물2급종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귀한 꽃이죠...요즘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자체들이 있다더라고요...고맙게도..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가시연꽃 함안에서 담아 오셨네요
어찌 연잎을 뚫고 나와 꽃을 피우는지 몰라도 신기합니다
작년 궁남지서 뙤약볕에 담아 오긴 했지만 영..ㅎ
연지는 참말 더운데 이~더운날씨에 허수님 너무 수고하십니다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님!
제가 다녀본 연지 중 최고는 궁남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변 풍경도 그렇고 관리도 그렇고 연의 종류도 그렇고 특히
새박사 문무부 교수를 이곳에서 만나뵙고 인사를 나눔이 궁남지를 더 기억에 남는
장소가 되고 말았죠...연지는 습함과 모기떼들과 전쟁을 치루어야 하니 극함도 있지요..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여름 날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에 갔을때 너무 이른 아침이라 기다려야 하는데
동행이 바쁘니 아쉬운 발걸음으로 돌아왔지예~
연밭도 지금쯤 폭우에 시달릴것 같아 마음 아프네예~
더운데 수고 하셨습니다
연꽃 사랑이 뜨겁습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작품을 추구하는 진사님들은 각종 장비를 동원하여 땀흘리는데 비해
제 같은 순수아마추어는 대충대충 담기에 수월하지요...다만 정성은 그분들 못지 않겠죠..
가시연이나 빅토리아연을 만남은 정말 어렵기 짝이 없습니다..가까운 지역에 있으면
매일 갈텐데 그럴 수도 없고 말입니다...이제 배롱나무랑 맥문동을 찾아 헤멜 시간이 왔네요...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여름낭만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 이파리를 뚫고 올라왔네요
연잎이 커다란것도 다 이유가 있겠지요
신비한 자연의 세계 입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아마도 다 그럴 이유가 있을테지요...말씀대로 말입니다..
아무턴 멸정위기 종이라 만나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정말 자연의 신비는 누구도 알수가 없음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무더위가 깊어갑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Total 4,656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1-18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 01-18
465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12-06
465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12-05
46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12-04
46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12-04
465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12-03
46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12-02
46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12-01
4647
동백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11-30
46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11-29
464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11-29
4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11-29
4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11-28
46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11-27
46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1-26
4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11-26
463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11-26
463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11-26
46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11-24
46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11-23
46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11-21
4634
떠나는 가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1-21
463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11-20
463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11-20
4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11-19
463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11-18
46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11-17
46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11-16
46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 11-16
4626
대승폭포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11-16
462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11-15
46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11-14
4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11-12
4622
친구여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11-12
46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11-12
462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1-12
461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1-11
461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11-11
4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11-10
46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11-08
46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11-08
46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11-08
4613
결실의계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11-07
46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11-06
46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11-05
46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11-05
460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11-05
46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11-04
4607
안동 월령교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11-03
4606
단풍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 11-02
46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11-02
4604
좀딱취 댓글+ 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11-02
4603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11-02
46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11-01
4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 10-31
46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10-30
459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10-30
45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10-29
45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10-29
4596
가을 산 풍경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10-27
459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 10-25
45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10-24
45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2 10-23
459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10-22
4591
분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10-21
45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10-21
4589
프로방스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10-20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 10-18
4587
죽성성당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 10-17
4586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10-15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2 10-14
458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10-14
4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10-13
45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0-12
4581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10-12
4580
Aphrodite's Kiss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10-11
45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 10-07
45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10-06
45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10-06
4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10-05
457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 10-05
457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10-05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2 10-03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 10-03
45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10-01
4570
석류 댓글+ 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9-25
45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9-25
456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9-24
4567
베롱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9-23
4566
해바라기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2 09-23
4565
우중 의 산행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9-22
45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09-21
4563
층꽃나무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 09-21
45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2 09-20
4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 09-19
4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09-17
4559
코스모스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9-17
455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9-16
455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