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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바라기꽃길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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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19회 작성일 19-08-02 23:05

본문

 

 

 

금요일 새벽 4시 기상을 하고

라면하나 얼렁뚣땅 끓여먹고 대충 짐을 챙겨보니 5시였다.

안내해야할 네비는 계속해서 거부를 하니 리셋도 계속 되었다.

데이터 용량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휴대폰 검색이 길어지고 있었기에 마음은 급해질 뿐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합천 쌍책 해바라기꽃길 목적지로 출발했다.

그러나 안내한 곳을 가보니 해바라기가 있긴 있으되 그냥 평범한 것이었으므로 동네어른들께 묻고 또 물었지만

가는 곳마다 평범한 풍경일 뿐이었다.

다음부터는 조금 더 확실한 정보를 얻고 실행을하는 것이 옳다...라고 반성도 해보았고,

해바라기꽃을 보겠다고 2시간을 넘게 달려 왔기에 그냥 돌아갈 수는 없는 일이었다.

돌고 돌아 목적지 이책마을에 도착을 했지만 이미 해바라기는 고개를 숙여 씨앗을 한아름 품고 있었고,

뜨거운 뙤약볕 보다 고개숙인 해바라기 보다 더 마음 아픈것은 소규모 해바라기밭이었음일 테다.

꿩대신 닭이라했던가 이책마을의 해바라기를 담지 못했으니 차선책으로 찾아간 곳이

해바라기꽃길 이란 곳이였다.

둑길 아래 일자형으로 해바라기꽃은 뜨거운 햇살을 그대로 보듬고 있었지만

아직은 새롭게 조성중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보았다.

이왕이면 양쪽 길가 모두를 심었다면, 혹은 반대쪽 넓은둑길에 심어놓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아직은 왕복 5시간의 투자는 무리일거란 생각이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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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더위마시지는 않았는지예~
물가에 죙일 헤롱 헤롱 하였답니다
주체못하게 흐르는 땀이 온 몸의 기운을 다 뺏어갔는지...
함안에 가을 되면 해바라기 축제 한다고 해요
여름에서 늦추어어 파종을 했다고 합니다 ^^*
모조록 건강 챙기시는 출사길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정말 뙤약볕이었습니다...아찔한 어지러움증으로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또 정보가 확실치않아 많은 시간을 해바라기밭을 찾아 헤메기도 했고요...
그리고 강주마을 해바라기는 여름철행사를 위해 일찍 심었다가 어린싹들이 말라죽어
여름행사를 포기하고 다시 심었다고 들었습니다...요즘 씨앗파종은 계절이 필요가 없나 봅니다..

불쾌지수가 높아가는 이 계절에 웃음잃지 않는 날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읽으며 마음이 아릿합니다
즐기시는 취미생활이지만 고생하셨어요
집안에서도 선풍기 앞을 벗어나기만 해도 후덥덥 한데요
안전 하시게 물도 자주 드시고 그늘속에 쉬었다 하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격려해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무리 뙤약볕이고 땀이 홍수를 이루어도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은
즐겁고 행복하고 힐링의 시간인지라...상관은 없답니다...물론 인간적으로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여름의 중심에 서 있는 듯한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성한 활동에 존경을 보내드립니다
아직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열심히 못하지만
그대신 이런 저런 글 읽으며 대리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제 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빈 손이라는 뜻이지요...
아등바등 코피터져가며 목구멍에 풀칠하기 위해 달음박질했지만
결과는 육신이 피폐되었을 뿐이고 손에 쥔 것도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였습니다...
그래서 닥치는데로 살자했습니다...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다 마음먹기에 달렸지 싶습니다...

광복을 위해 목숨을 던진 애국지사님들이 작금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음을 보시면
과연 뭐라고 하실런지..현실의 정치시계는 자꾸만 꺼꾸로 가니 한심할 뿐이고요..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막바지 여름나기가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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