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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손(호미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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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28회 작성일 20-02-11 09:15

본문

동해에 눈소식

눈 보러가자는 갑작스러운 제안~

"가자~!! 그려 가자고..."

동해 가는 김에 일몰 담을 때를 지나서 가자 그러다 가게 된 곳

오래전에 다녀온곳

그러나 변하지 않은 그모습

조금 색다르게 담아 보자 하고 다중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상생의 손 마주 잡고

요즘 처럼 힘든 시기 서로 다독여 가면서 위기극복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생의 손은 포항시 호미곶에 있는 해맞이 광장에 위치한 기념물로
인류가 화합하고 화해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조각물이다.
바다에는 오른손이, 육지에는 왼손이 있다.
1999년에 조작가 영남대학교 김승국 교수를 제작되었으며,
이어령 대한민국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 대구은행 협찬 당시에 붙인 이름이다. -다음에서-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해안 눈이 많이 내렸다던데  많이 구경하셨나요?
출사코리아에 보면 닉네임 홀스타인작가는 눈사진 가끔 올리시던데..
그나저나 참 부지런 하십니다.
동해안에서 서해안 중부까지....
하기야 덕분에 가만히 안자서 작품을 구경하네요.

항시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희안하게 우리가 간쪽만 눈이 안 내렸어요
동해 들렀다 강릉 들렀다 내려오니 대관령에 눈이 한가득 내렸더군요
운전 하는 친구 눈은 보고 싶고 눈 내리면 운전은 걱정되고
맘이 이랬다 저랫다 했답니다

동해는 겨울에 가야 더 멋질것 같았는데 파도도 별로였어요...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浦港"의,"호미곶"에 가셔서~"큰손(左右)"을,擔으시고..
"물가에"房長님의 說明으로,"호미곶"의 由來를 益혔습니다..
"多重撮影'으로 擔으신,"浦港`港口"의 貌襲이~아름답습니다`如..
"Jung`A Lee"寫眞作家님!作品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박사님  잘 지내시지예~
이제 새로운 환자가 안 생기고 잘 지나갈것 같습니다
동해 오르는 길에  일몰 담으러 햇는데 목적지 가는 도중에 해가 꼴깍 넘어 가네예...ㅎ
안 박사님도 늘 건강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에서 출발하면 14번, 7번, 31번 국도 등을 타고 해안길을 달리면
차 창밖으로 바라다 보이는 동해 안 풍경은 정말 예술이고 환상적이죠..
그래도 예전의 풍경이 더 좋았다 싶습니다..도로가 확장되면서 국도 주변의 풍경이 모두
사라졌으니 예전의 꼬부랑길이 더 그립고 더 안타깝습니다..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부산에서 출발해서 동해 안 끝을 찍고 서해를 따라 부산으로 오는
드라이브 코스 여행이죠..이색적인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올라갈때는 동해 국도로 갓엇는데
내려 올때도 국도로 내려오자고 약속했는데
운전 하는 친구 반칙으로 고속도로로 내려왔어예
참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신의가 깨어져 버렸어예~
운전 못하는 자신을 탓하며 ....,
여행 하고 싶은 코스 꼭 이루어지실것 같아요 마음만 먹으면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추억의 동해를 봅니다
커다란 손에 앉은 갈매기는 실물이다 그것도 조각이다 내기를 하고 했었지요
해가 지는 시간이라 그런지 윗부분만 환하네요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물가에는 자연 그대로가 좋은데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어쩔수 없나 봅니다
해가 넘어가는 시간이라 많이 바빴는데 실속은 없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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