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노루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6회 작성일 20-02-12 18:15

본문

꽃말이 "믿음과 신뢰" 라네요.

요즘에는 이미 잊혀진 단어같습니다.

가끔 예전 단어가 나오면 이젠 생소하고 신기롭기까지 하네요.

이미 믿음과 신뢰는 깨진 사회에서 꽃말에서나 들으니 반갑기 까지 합니다.


요즘 코로나바이르스 때문에 온세상이 난리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산행을 하는 사람들이 적어 호적한 산행이 되니 저도 좋고

산에사는 동식물도 무척 좋아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사람사는 세상인데 사람들을 멀리하고 살 수가 있나요?

어떠튼 코막애 잘들 하시고 바이르스를 이겨냅시다.

사람사는 세상을 바이르스에게 내주면 안돼겠지요?   




  

추천2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나이 되도록 여러 꽃 이름을 모르고 살았는데
보고 들어도 잊어 지낼 때 많았는데
덕분에 다시 보며 눈속에 저장해 봅니다..
저는 꽃말은 잘 몰라요
그저 노루귀 하면 노루가 긴장하며 약초를 뜯다 말고 자주 귀를 세우느라
떠난 그 자리에 꽃이 피어 노루귀가 되었구나...
그것 밖엔 모릅니다
사람으로치면 아마 노루는 혈액형이 A형이 아닐까 싶어요
내가 예전에 알고지내던 여자도 혈액형이 A형 이었거든요
얼마나 소심 새가슴이었는지 항상 귀를 다른 곳에 세우며 조마조마 했거든요
따뜻이 포옹을 하고 키스를 하여도...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루귀 / 유리바다 이종인

산에 숨어 아무도 몰래
노루귀가 피고 있다
그때 사랑하던 사람
포옹하고 입술만 덮으면
사방 귀를 움직이던 여자
누가 오나 들킬까봐
촉촉이 입술을 포개어도
조마조마 눈썹을 가야금처럼 떨던 사람
나를 믿니?
나에게 맡겨봐
아무리 말해도 파르르
습관처럼 피어나던 꽃
정해 놓지 않은 계절
이별도 아닌 숲 속
갈잎 속에 노루귀
말없이 피어나고 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악소스 같은데 제가 태그를 잘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가르켜 주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문 수정 들어가면 아래에  태그(HTML) 가 있습니다
이 것을 클릭해서 이 소스를 그대로 붙여 넣기 하면 음악이 나온답니다
음악소스 본문삽입했습니다
밖으로 나와 삼각형 클릭하면 음악이 나옵니다..

용소님 노루귀 보고 올해는 참아야지 했는데 결국 물가에도 가서 몇장 담아왔습니다..ㅎ
이제 해마다 봄 맞이 못할것 같은 예감입니다
봄소식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루귀..
한 가지뿐인 줄 알았는데
어떤 풍경으로 담아내느냐에 따라 다른 얼굴로 나타나는군요
좋은 이미지 잘 감상하였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털이뽀송한 노루귀 아주 귀엽습니다
아름다운 봄곷을 선사해 주시는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Total 4,964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 01-18
496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9-22
49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9-22
4961
석별의 정 댓글+ 3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9-21
49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9-21
4959 비가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9-21
49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3 09-21
49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9-19
49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09-19
495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9-19
4954
그리움 댓글+ 3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9-18
4953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9-18
4952
쥐방울덩굴 댓글+ 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9-18
495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9-18
4950 비가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17
4949
또 호랑나비 댓글+ 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9-17
4948
안동 하회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9-17
49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16
4946
허상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2 09-15
494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14
49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9-14
4943
안반데기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09-12
49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9-11
494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9-11
4940
마중 댓글+ 10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9-11
49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9-10
493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9-08
49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9-08
49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9-08
4935
밤의 여인 댓글+ 16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9-07
4934
태풍흔적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9-07
49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9-06
4932
겨우살이 꽃 댓글+ 1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9-06
4931
매월폭포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9-05
49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9-05
4929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9-04
49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9-04
4927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9-02
49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9-02
49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8-30
4924
그리운 추억들 댓글+ 11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08-29
492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8-29
4922
땅끝마을 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8-29
492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8-29
492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8-28
49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8-26
49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8-26
491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8-26
491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8-25
49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8-24
49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8-21
49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8-21
4912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8-21
4911
표충사 배롱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2 08-21
491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8-20
4909
호랑나비 댓글+ 3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8-20
490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8-19
49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8-19
4906
털백령풀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9
490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8-19
49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8-19
4903
무소유 댓글+ 7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8-18
4902
큰석류풀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8-15
49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8-15
4900
순비기나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8-14
48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8-13
48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8-06
48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8-05
489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05
48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8-05
48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 08-04
489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08-02
4892
갯씀바귀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7-31
48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7-31
4890
쥐방울덩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7-30
48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7-30
4888
연 향(蓮香)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7-29
4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07-29
488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7-28
488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7-27
4884
인천 송도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7-25
488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7-23
48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7-22
48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7-21
4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2 07-19
48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 07-18
487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 07-17
48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2 07-16
4876
우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 07-15
487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 07-10
48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2 07-08
48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2 07-07
48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7-07
48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2 07-05
487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7-05
48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 07-05
48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7-04
48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7-01
4866
개골 개골~!!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6-30
486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