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화창한 오후 을숙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푸르른 화창한 오후 을숙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9회 작성일 20-09-14 12:20

본문

푸르른 화창한 오후 을숙도/혜정 조금분

 

몇 년 만에 을룩도를 찾아갔는지 기억도 까마득하다.

그때는 TV에서 철새를 소개하기에 동생 친구가

그곳을 지나가기에 함께가서  

나는 입구에 내려 처음 찾아간 을숙도!

수많은 철새들이 훨훨 많이도 날아 날 반겨주었던 아득한 기억!

     오늘의 을숙도는 나무에 앉은 귀한 손님의 소식을

전하는까치만 5마리 찰칵찰칵 담아본다.

요양 보호사 님! 남자 들 에게 좋다는 야관문도 찰 칵 .

화창 한 날씨에 파란하늘에 하얀구름은 둥둥 더욱 아름답다.

햇볕 받으며  얼마를 걸었던지 비타민 D 가 몸 전체를

가득 채워 철철 넘칠 것 같은 기분이다.

공기좋은 을숙도 산책길에서 행복을 안아름 안아본다.


추천0

댓글목록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가 을숙도 인가 봅니다
한가로운 가을 날씨가 좋으네요
언젠가 새 사진 담으로 을숙도 한번 갔다가
무지 해맨 기억이 있습니다
길을 몰라

사진 감사히 봅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의숫자를찾아님!

이곳이 을숙도 맞습니다.
요양보호사 덕분입니다.
저도 철새 찾아 처음 간기억이
그리움되어 아롱거립니다.

놓아주신 고운 시선 감사합니다.
줄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란히 읹은 까치가 인상적 입니다
을숙도 겨울에 포토방 회원님들과 갔던곳 이지예
갈대가 아름다운 시간 이였습니다
맑은 공기가  느껴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는
옛말이 있지요.
반가워서 까치를 담았습니다.
포토방 회원들과는 함께간 기억은 없어요.
갈대도 하늘하늘 춤을 추더군요.

놓아준 따뜻한 시선 고마워요.
건강하게 즐거운 오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고향처럼 느껴지는 을숙도 풍경이네요...
하구언이 건설되기 전 까지만해도 먹거리(재첩,맛조개 등)가 풍부한 곳이었는데...
배는 채울 수 있었지만 그 만큼의 자연은 훼손되어 도도리표가 되었네요...
그래도 수 많은 겨울철새들이 찾아오고 펄밭을 뛰노는 게들을 보면 생태계가 점점 좋아지는구나 싶은
생각에 기대가 크지고 있습니다...노을이 아름다운 을숙도 그 풍경을 상상해 봅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마음의 고향같은 을숙도 풍경에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저는 을숙도에 두 번가본것이 모두입니다.
을숙도의 여러 많은 볼거리 풍경을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멋진 좋은 하루되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아치님!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비수리꽃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고운방문 고마워요.
건간하신 멋진 오후되세요.

Total 4,987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 01-18
49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 08:02
4985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9-28
498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9-28
49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9-28
498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9-27
498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9-27
49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9-27
4979
이질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9-27
4978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9-27
49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9-27
4976
사랑의 등불 댓글+ 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9-27
497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9-26
49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 09-25
4973
塔과 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9-25
4972
내 삶의 노래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9-25
497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9-25
4970
세잎쥐손이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9-25
4969
침묵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9-25
496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9-24
4967
야화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9-24
49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9-24
49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9-23
496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9-23
496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9-22
49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9-22
4961
석별의 정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9-21
49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9-21
4959 비가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9-21
49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3 09-21
49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9-19
49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9-19
495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9-19
4954
그리움 댓글+ 3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9-18
4953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9-18
4952
쥐방울덩굴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9-18
495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18
4950 비가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9-17
4949
또 호랑나비 댓글+ 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9-17
4948
안동 하회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9-17
49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9-16
4946
허상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9-15
494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9-14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9-14
4943
안반데기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9-12
49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9-11
494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9-11
4940
마중 댓글+ 10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9-11
49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9-10
493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9-08
49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9-08
49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9-08
4935
밤의 여인 댓글+ 16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 09-07
4934
태풍흔적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9-07
49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9-06
4932
겨우살이 꽃 댓글+ 1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9-06
4931
매월폭포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9-05
49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9-05
4929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9-04
49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9-04
4927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9-02
49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9-02
49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8-30
4924
그리운 추억들 댓글+ 11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 08-29
492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8-29
4922
땅끝마을 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8-29
492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8-29
492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8-28
49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8-26
49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8-26
491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8-26
491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8-25
49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8-24
49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8-21
49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8-21
4912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8-21
4911
표충사 배롱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8-21
491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8-20
4909
호랑나비 댓글+ 3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8-20
490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8-19
49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8-19
4906
털백령풀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8-19
490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8-19
49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8-19
4903
무소유 댓글+ 7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8-18
4902
큰석류풀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8-15
49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8-15
4900
순비기나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8-14
48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8-13
48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08-06
48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8-05
489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8-05
48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8-05
48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8-04
489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8-02
4892
갯씀바귀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7-31
48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7-31
4890
쥐방울덩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7-30
48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7-30
4888
연 향(蓮香)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