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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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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5회 작성일 20-09-15 19:54

본문

허상

 

무엇이 허상을 부르는가

있는것 같아도 없는 것을

없는것 같아도 존재한것을

 

무엇이 허상을 꿈꾸는가

바른것 같아도 삐뚜른걸

삐뚜른걸 바로 잡을수도 없고

 

허상 참 이상 하기도 하지

허상을 잡으려 헤매면서

무엇 때문에 허상을 꿈 꾸는가

 

 

 

추천2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9월7일 가서 날이 흐려 허탕치고,
저번 일요일 아침가서 철탑 우측으로 올라오는 일출은
담있는데,아직 저도 정리가 되지않아 컴에 남아 있습니다...

일년에 두번이라고 하는 사진을
멋지게 담았습니다....
일출 사진을 찍고 보면 8광이 떠 오르는데..^^..
갈매기와 어우러진  일출이 압권입니다.

감사합니다.즐감하고 갑니다.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방갑네요
초면인듯 하고요
일년에 두번 찾아오는 이곳
지금 이사진은 먼가 1% 부족한듯 하네요
정 중앙에 오는 사진도 그리하고요
그래도 갈매기가 연출하여 조금은
위안이 되는군요

고운 흔적 감사 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해 바다에 특징과 매력중 하나 이지예
이 철탑이 육지에서는 기피 대상이나  바다에서는 멋져요

허상이 곧 꿈 아닐까예
꿈을 꾸고 꿈을 이루려는 욕망~
오래 버티며 잡으려는 사람
일찍 포기 하고 다른 꿈을 쫒는 사람 차이 겠지요
오래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 자꾸 돌아보다 보면
영원히 헤어나지 못하지예
꿈이 꼭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꿈의 숫자님~!!
새벽에 보는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

비가 내리는 오후 음악 죽입니데이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ㅋ
음악이 죽입니까 ㅎ
될수 있는한 사진하고 음악을
맞출려고 노력 합니다 ㅋ
허상을 꿈꾸는 꿈의숫자를 찾아 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무엇을 이루려는 욕망은
끝이 없나 봅니다
하지만 나도 그 끝 자락에서 마지막으로
헤매고 있네요 죽을둥 살둥 하면서요

꼭 한번은
꿈의숫자를 찾겠지요
그날이 언제 인지는 곳 오겠지요 ㅎ
고운 흔적 감사 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상이라니요.
붉은 여명의
고운아래
붉게내저앉은
고운 바다

우뚝솟은 철탑
한 가운
붉게 떠오른 해님 
위 훨훨 춤추는
갈매기 한마리
희망찬 하루!

꿈의숫자님!
저는 이곳이 어디에 있지도
모릅니다.

멋진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한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요사진 위치는 경기도 시화호에 있습니다
일년에 두번만 철탑 가운대로 일출이
올라옵니다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고
흔적 감사 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탑사이로 솟아오르는 일출 풍경은 참 아름다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록 인간을 위한, 인간만의 삶을위함이지만 가끔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을 하지요...
일출, 일몰 풍경은 언제봐도 마음이 설렙니다..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인간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나 봅니다
저 역시 허상을 쫒아 다니기 바뿌니까요
고은 흔적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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