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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불빛의 찬란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0회 작성일 21-01-13 09:30

본문



아치불빛의 찬란함/혜정조금분

 

어제 밤 광안대교 찬란한 아치

불빛을 거실 창가에서서

하나하나 찰칵거리며

담는 이시간이 얼마나 가슴이

설레었던지?

 

행복을 한 아름 선물 받은 듯!

흥분된 저를 누가 알리까?

대교아치의 여러 작품들의

불빛이 순식간에 바뀌면서

색색의 꽃이 피고지고

한척의 돛배도 떠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메라 손에 잡으면
추운줄도 모르고예 무서운것도 모르고
그저 좋기만 한것이~
그래서 취미 생활은 우리의 삶에 활기를 줍니다
좋아 하시는게 고스란히 느껴 집니다
오늘 부터 날이 덜 추워졌습니다
그래도 감기 조심하시고예
행복한 시간 만 보내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정말 반가워요.
요즘은 보고싶은 모두들 만날수도 없으니
우울증이 올것같아요.
혼자서는 마음대로 다닐수도 없으니
바다를 바라보는낙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하루의 마무리를 하나봅니다.
일주일에 한번 한의원에 요양보호사와 가거든요.
그래서 사진취미를 잘 했다고 봐요.
건강 조심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님

새해가 밝았는데도 집안이 편치 않아
줄곧 병원 나드리라 정신 없이 살고 있습니다

아치 불꽃빛이  가슴 설레게 하네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웃음꽃 피우시도록 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겨울 출사 조심 하시옵소서

혜정 작가 시인님!~~^^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만번도 만나지는 안했지만
얼굴을 되한 듯 정말 반갑습니다.

새해 밝은지가 벌서14일이 되었습니다.
시인님이나 저나 늙어가는 세월 속에서
하루하루가 금쪽같은 시간일것입니다.
연세가 드시니 모든것이 아쉬울것입니다.

건강도 좋지 않으시니 병원을 친구같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추천하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저도 혼자서는 다닐수없으니
요양보호사와 함게 어쩌다 나갑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하신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寫眞作家`詩人님!!!
"혜정"任은 眞正으로,欻隆한 "寫眞作家"님 입니다..
  어쩌면 이리도 燦爛하고,奧妙한 作品을 擔으시는지`如..
  作品을 感想하려자니,"해정"詩人님의 心香을 斟酌하기도..
"혜정"PHoto-作家님! 寫眞`作品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정말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고놈의 나쁜 코로나로 인해
보고싶은 모든님들 만날수도 없으니
이러다가는 우울중에 시달리지 않으오리까?

밤이면 거실 창가에서
만나는 아치 불빛입니다.
어쩌다가 이것을 만나면 한 작품 한 작품이
저를 의로 하듯 즐거움을 한 아름 않아봅니다.

다뜻한 놓아주신 고움마음에
가슴이 찡 합니다.
겅강 조심하셔서 만날때까지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참 걱정입니다..
어지러운 정국이지만 마음만이래도 편안하게 가져야 질병을 예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를때일수록 복잡한 도시보다 한적한 야외로나가 걷는 것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듭니다..
아름다운 불빛, 찬란한 불빛처럼 환한세상을 기다려 봅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어느새 머물러 고운 마음
놓아주시고 가셨군요.

님의 말씀처럼 코로나가 빨리 물러나기를
우리 모드의 소원일 것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출타 다니시는
작가님의 열정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우리모두 아름답고 밝고 멋진 고운 세상이
오는날을 기도 드리렵니다.

건강하시며 아름답고 멋진
행복하신 하루하루 되시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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