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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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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37회 작성일 21-02-22 17:50

본문

저번 주 일요일 갔더니 한송이 피었는데 추위에 얼어서 바들 바들....
이번 일요일 다시 가니 이렇게 화사하게 피어 있었습니다


산 언덕에 시산제 지내는 사람들 마냥

차례를 기다리고 엎드려 절 하듯이 꽃님들 알현 하는 진사님들..

비탈진 곳에  배를 깔고 엎드리니

발 밑이 미끄러워 주르르 내려가기도 합니다

기다리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으니 마음만 급하고

여러장 담아야 한장 건지는데 오래 담지도 못하고 자리를 내어주어야 합니다

새 봄에 꽃님이들 만나는 것도 홍역처럼 해마다 치러야 봄이 갑니다

어디서 그렇게 몸을 숙이고

무릎을 꿇으면서 자신을 낮출까요

대단한 꽃님 아씨들 입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일 일요일 갔을때는 딱 한송이 피었었고
21일 일요일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덥다고 아우성 칠 정도로 낮의 기온이 높습니다
다시 한번 더 추위가 남았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 하셔야 할것 같아예~!!

새해 시작한지 엊거제 같은데 벌써 2월도 다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빨리 물러 가기를 기원하며
우리님들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예~!!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안녕 하세요

털이 보승보승한 어여쁜 노루귀를
곱게도 담아 오셨습니다
보라색 노루귀 너무 예뻐요
일주일 간격으로 두번 출사후
담아 오신 곱고 소중한 꽃이군요

내일은 한파가 몰려 온다고 하는데
저 노루귀  추위에 얼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고운작품 담아 오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굿모닝입니다  데레사님~
출근길 차 안에서 인사 나누었는데
도착해서 보니  사라졌네예 ㅎ
오늘 아침은 살짝 추운듯하여
두고 온  아씨들이 걱정됩니다만
잘 적응 하리라 믿습니다
멀지 않은 곳이라 여러번 가도 된답니다
또 다른 꽃도 연달아 올라 오거든예
오늘도 행복 하신 하루 보내 니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汀兒"사진작가님이,"南海"에 두番씩이나~出寫를하셨군`如..
"몽돌海邊"의 "아침햇살"映像과~보라色 "노루귀`꽃"도,擔으시고..
"테레사"任의 말씀같이,털이 보송`보송한~"노루귀`꽃"을,撮影하시며..
 때`이른 南녘의 봄`볓을 滿喫하시고,즐거운時間을 맘껏 보내셨습니다여..
"물가에아이"寫眞作家님!넘 無理하지,마시고..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잘 지내시지예~!!
노루귀는 남해 꺼정 안가도 된답니다
우리 집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햇살이 피어나는 아침에 산 언덕에 꿇어 앉아
예쁜이들을 담는 즐거움도 크지예~
다시 추워 졌습니다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루귀꽃  정말 예쁘지요
한편  넘  왜소해서  가엾기도  하고요
봄이 찾아왔다고  어김없이  땅속에서  뾰죽  머리내민 저  생명체
 참 안스럽기까지 하네요 .
몇번씩이나  찾아가셔서  담은 노루귀꽃 잘 보았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 님~

작은꽃들은 사람들의겸손을 요구 하지예
그러지 않으면 제대로 담겨지지 않은 꽃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꽃 이지예~
맛점 하시고 행복하세요 ~!!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요양보호사와 함께 한의원에
다녀와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부지런한 정아님 이곳을
두번이나 다녀왔군요.

보라색을 좋아하는것을 노루귀가 아는지
보라색 노루귀가 나를 유혹합니다.

고생하신 보람에 편안히
잘 감사했습니다.

멋지고 행복한 봄맞으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굿모닝 입니다 ㅎ
노루귀는 청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지만
보라색이 좋아예
봄이 오고 이 꽃들이 필때면 따라오는 꽃샘추위
꽃도 춥고 사람도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어젖께 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
야생지는 아니어도 정말 어여쁜 노루귀를 만나고 왔지요...
올 봄은 청노루귀를 만나는 행운을 얻으면 될것도 같은데 욕심일까요..
솜털 뽀송뽀송한 노루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청노루귀는 경북에 기야 한다나 봐요
장유계곡 아씨들 입니다
아시는곳 이지만 강추 합니다
다른해 보다 고왔는데예
다시 추워져서 걱정  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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