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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留峰(월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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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62회 작성일 21-10-12 18:25

본문

월류봉 아래에 흐르는 강은 초강(草江)이며
금강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약 400m높이의 ​동서로 뻗은 능선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月留峰)의 봉우리 이름은 달이 능선을 따라 물 흐르듯 기운다는 모습에서 유래되었고
봉우리 꼭대기에는 월류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조선 중기 문인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머무르며
학문을닦고 후학을 길렀다고 하는 한천정사 있다고 합니다     -다음에서-
                                                                                                            
'달이 머무르는 봉우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직립한 절벽에 걸려 있는 달의 정경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하는데
아직 달밤에 도착은 못해 보았습니다

밤을 달려 도착한 월류봉 습도가 99%로 일기예보 나왔길래
물안개가 분명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달렸습니다
그러나
안개가 있기는 있는데 좀 더 아래로 내려 왔으면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갔더니
여기도 환경 변화가 있습니다
자연 스럽던 강변은 큰 바윗돌을 쪼개어 층층으로 얼키어 놓았고
전에 없던 징검 다리까지 만들어져 있습니다
봄이면 수달래기 피던 곳은 자취도 없이 사라졌고....
많은 예산을 드려 바꾸었겠지만
자연 그대로가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이제 월류봉도 졸업이야 ~!!" 속으로 다짐을 하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신 주사를 맞고 쉬고 있는 연휴
월류봉 가는데 합류하자는 전화에 앞도 뒤도 안 돌아 보고 간다고 나섰는데예
반가움은 잠시 실망이 허탈하게 다가 오고

장거리  달리기 그래도 무리는 없었는지
오늘 출근해도 별 이상 없습니다...ㅎ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 이제 휴식의 시간 입니다  편안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한심한 사람들 입니다.
공사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분개했는지 모릅니다. 천혜자연경관을 보존하고 보호할 생각은 아니하고 누굴 위해 자연을 파괴하면서 공사를 진행 하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곳 월류봉 뿐만아니라 전국적 현상이라 더 걱정스럽고 더 초조함으로 다가 옵니다. 다녀보면
하나같이 별 상관도 없을 것 같은 구조물이나 시설물들을 마구잡이로 설치해 놓아 숨이 막힐지경이죠. 이런 우를 범하면서 관광산업을 활성화
한다고 어쩌고저쩌구 하더라고요. 그리고 환경단체들은 왜 침묵하는 걸까요?
말씀에 공감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지도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읽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답답한 일 이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예
그래도 안개속 월류정 멋진 풍경이었어예~
옛 어른들 물 좋고 정자 좋은곳에 풍류를 읊던
그 DNA는 다 사라지지 않았기를 기대 해 봅니다 ㅎ
늘 좋은 날 되시고예~^^_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밤을`달려서 안개`가득한,"月留峰"과 "月留停"에 가시고..
  흐르는 "東江(草江)"물에,깎아지른 絶壁위 "月留停"이 名品..
"Heosu"任의 말씀데로,自然을 保全해也 하눈데~人間이,毁損을..
"물가에`정아"作家님!&"Heosu"作家님!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금강으로 흘러들어가는 초강이라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관심을 가지니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 더위는 사라진듯하고
짧고 아쉬운 가을 입니다
좋은 일 많으시고 행복하시길예
언제나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류봉과 월류정, 봉우리들과 정자 그리고 휘돌아가는 강물이
비경 그 자체네요. 몽환적 분위기까지 더해지니 가히 신선이
달과 더불어 머물다 갈만 합니다.
예전 오지비경 여행을 함께 다니던 친구가 하던 말, '우리가
다녔던 그 오지 비경들은 이제 오지도 아니고 비경도 아니야'
왜 사람들은 순수 그대로 두고보질 못할까요...?
무위자연, 어떤 의도나 시도함이 없이 있는 그대로 두라는
그 가르침이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는가 봅니다.
물가에님과 허수님의 안타까움에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인사 늦었지예
여기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에 감기가 걸렸어예~
평소처럼 문열어 두고
잤는데 갑자기 기온이 떨어졌나봐요
토 일요일 이틀 동안 약에 취해 잠만 잤어예
가는데 마다 멋스럽지않게 변하는 것에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생각의 차이가 많은 풍경을 망치는듯하지만
실리적으로 좋은면도 있는가~?
그렇게 의문을 가져 보기도 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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