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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당 은행나무를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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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10회 작성일 21-11-17 20:08

본문



황금빛 은행잎을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다.

물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소재지에 전화로 연락을 취하면 될테지만

그러하기엔 내 낯짝이 너무 얇아서 어쩔 수 없이 무작정 소재지로 찾아갈 뿐이다.

작년에는 너무 일찍 찾아갔는지 대문이 굳게 잠겨 있어서 한 참을 밖에서 서성 거렸기에

이 번에는 시간을 맞추느라 위양지,오연정 등을 먼저 찾았고 오전 9시 즈음 금시당으로 향했다.

그러나 사진작가나 일반인들이 벌써 은행나무 주변을 에워싸고 양보해줄줄 모르고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금시당을 몇 바퀴 돌고 다시 안으로 재진입하여 몇 컷 후딱 찍고 철수,

추천3

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으로 떨구기엔 너무 아까운 노란 단풍입니다.
듬뿍듬뿍 담아서 내년에 다시 노랗게 물들일 때까지
두고두고 아껴가며 들추어 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절정의 물듦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마음 한 켠으론 행운이다 싶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알려진 출사지라 복잡함 때문에 어려움은 있지만요...

오늘 하루도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금시당 다녀오셨네예~^^*
작년에 다녀오고(처음) 올해는 꿈도 못꾸고 지나갑니다
사진으로 나마 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람들이 넘쳐난다는 표현이 맞겠지예
그래도 여기저기 가을 맞이 다니시니 부럽부럽 입니다 ㅎ
다음주 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가을 은행나무 풍경을 담으려고 한 바퀴 둘러봤습니다..
도동서원은 빈 가지만 남아 있고 공사중이라 엉망진창이었고,
운곡서원은 아직도 절정기로 평일인데도 주차장은 만차로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통일전 은행나무 길도 얼만 전에 다녀왔을 땐 아직은.. 했었기에 어제 다시 가봤더니 이럴수가...
은행잎이 다 떨어지고 엉성하기 이를데가 없어서 그냥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이젠 은행나무도 끝물이라 내년을 또 기약해봐야 겠습니다...

일교차가 매우 심하고 백신을 무용지물을 만든 코로나가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금시당 은행나무
근쳐의 아름다운 풍경들
이곳에서 만족하렵니다.
멀리는 갈 수 없는 저이기에
감상 잘 하였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며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가을단풍과 황금빛 물결이 출렁이는 유명 출사지엔
남녀노소 구분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 풍경을 담느라 발걸음이 분주하지요..
전문가도 아마추어도 출사지에 에티켓을 지켜주면 좋으련만,
가을도 끝물이라 하루가 다르게 겨울채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산책하시는 것도
건강을 지켜내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택에 어우러진 은행나무군
감히 군자라 칭해 봅니다

앉아서 보는 가을 여행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고즈넉한 마음이 되어 골목길을 더듬습니다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고목은 고택에 참 '잘어울린다'에 저도 한 표 던집니다...
가을이 짧은 까닭에 이 가을을 붙잡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다른 계절이오면 그 계절에 익숙해 질테지만 그래도 가을이 끝남은 아쉽기만 하네요..

조금 더 멋지고 조금 더 아름다운 가을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의 열정은 대단 하십니다
코로나까지 득세를 하는 마당에
백신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하는데 힘드심도 다 뒤로하고
이렇게 가만이 앉아서 값진 구경을 하고 있으니
행복 하기도 하고 송구 하기도 하고 치구들에게
자랑도 합니다

제가 젤로 좋아하는 노랑 은행나무!  그 이파리도
예쁘거든요 ㅎㅎ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마음으론 만표 추천 쿡이요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상 속에 빠젔다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요즘은 코로나 예방차원으로 식당을 찾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좁은 공간은 감염이 확률적으로 많다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조금은 힘들어도 컵라면과 보온물통을 구매해 가을풍경을 반찬삼아 식사를 해결하고 있죠...
예전에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虛手가 아닌 萬手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웃음)

편안한 금요일 저녁시간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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