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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소마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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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3회 작성일 22-01-11 15:23

본문

달라스에서 289번 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두어시간 올라가면 텍소마 호수가 있습니다.
바다가 먼 달라스에서 바다는 아니지만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제법 큰 호수로 호수의 남쪽은 텍사스주 북쪽은 오클라호마주에 속해있지요.
그곳에 가면 철썩철썩 밀려오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 소리를 실어나르느라 먼곳으로부터 달려온 씩씩대는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의 해송처럼 이러저리 굴곡진 낮은 몸을 만들어 거친 해풍을 이겨내는 지혜는 없어 보이지만 크고 밋밋해 다소 어리석어 보이는 소나무도 조금 있습니다.
평시에는 1인당 5불씩 입장료를 받는 곳이지만 코로나가 아직 기승을 부려서인지 입구엔 사람도 없고 물론 저와 아내외에 다른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한번, 며칠 전에 한번 도합 두번을 다녀왔고, 같은 호수를 각기 다른 뷰포인트에서 담아왔습니다.
한국의 한파가 매섭다고 들었습니다. 건강 잘 지키세요.
추천2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텍소마호수의 멋진 풍경에
저의마음을 빼서 버렸습니다.

에매란드 에메랄드 빛에  밀려드는 파도며
물 속에 닿을듯 말듯한 가날픈 줄기
모두가 환상의 나래처럼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외국생활 하시면서 더욱 건강하시며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광안리 바다에는 비할 바가 못되지만
바다 향수를 달래기에는 흡족한 곳입니다.
텍사스는 땅이 넓고 비옥하긴해도 한국의
작은 동산 같은 산도 없다보니 산 하나 보려면
달라스에서 열시간 넘게 걸리고 가까운 바다래야
5시간은 걸리니 이 정도 호수를 두시간 정도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것도 다행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수라 보기에는 수평선도 보이고,
바다처럼 파도도 보입니다..... 땅덩어리가 크니
호수도 스케일이 남다른 것 같군요!

사막, 카우보이, 목장, 유전 등 텍사스 하면 생각나는 단어인데,
바다 같은 호수도 덕분에 봅니다....
이쪽 수도권은 금요일까지 냉동고의 한파가 있습니다...^^...
몸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부영화에 나오는 덤불뭉치들이 바람에 굴러다니는
그런 사막은 달라스 북서쪽으로 한 두어시간 가면
볼 수가 있는데 풍경이 참 삭막하고 을씨년스럽습니다.
목장 풀밭에 유정을 박아 기름을 퍼올리는 풍경도 흔하고
카우보이는 목장에서보다는 로데오 경기에서 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냉동고의 한파라니 한국의 추위가 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 크기 닮은 호수같아요~
파도소리도 들을수있고
먼곳 달려온 바람소리도 들리는곳
눈을 감고 가만히 상상해 봅니다
자연이 온몸을 휘감는 듯한 느낌~
두분의 오롯한 데이트 분위기도 행복하실듯 합니다
쌀쌀한  겨울아침 입니다~
냉기가 기분좋게도 하네예~
늘건강하시길예~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상상해보는 그 느낌이 맞을 겁니다.
동영상이면 좀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을 텐데요.
밤하늘의등대님 표현으로 냉동고의 한파라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텍소마 호수의 초겨울 풍경인 듯 합니다...
잡초가 한 쪽으로 누운 것을 보니 바람도 꽤나 심하게 분 날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지 싶습니다..아무리 바빠도 가끔씩은 자연을 찾는 것도
지친 심신에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조금은 쓸쓸한 풍경이어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바람이 제법 쎄니 물결도 끊임없이 밀려듭니다.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하는 편이라 여름철엔 못가겠지만
초봄이나 늦가을 풍경은 어떤지 다시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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