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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의 이런 저런 풍경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66회 작성일 22-08-03 14:04

본문

여름은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과

맑은 시냇물이 좋은 사람과

계곡을 찿아 가는 사람들로 나뉘어 지는것 같습니다


얕은 바닥에

어른아이 우글 거리는데

초상권 침해 걱정에 카메라 둘곳이 없는데

마침 의자 두개가 나오고

뒤따라 탁자가 나오더니

시원한 수박화채에

더 시원해 보이는 맥주가 나와 앉습니다


주인 먼저 나와 앉은 풍경 몰래 훔치고

얼굴이 안나오는 사람이 있는 풍경 챙기다 보니

물속에 피래미 잡는 재미에 빠진 모습 보기 좋고

개 팔자 상팔자라는 말 증명 하듯  강아지 피서를 즐깁니다

마치 애기들 다루듯 조심 조심 손길이 따스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새 다녀 간 비 덕분에
촉촉히 젖은 아침이 선선 하더니
지금은 아주 땡볕가마솥입니다
이 여름도 지금이 절정 일것같습니다
시원한 물가의 사진 보시면서 더위 달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서철이라도 부지런하고 열정이 있어야 물놀이나
피서지를 찾게 될테죠. 계곡쪽은 와 모기와 전쟁을 치러
야할 텐데 생각만해도 끔찍 합니다. 이번에 배롱이나
해바라기,연밭을 다녀보니 수 백마리 모기떼들이
카메라 주변과 제 몸으로 덮쳐 오는데 육이오 동란은
동란도 아닐 정도였죠(웃음)분명 여름 한가운데이건만
하늘은 벌써 가을을 닮아가 있음을 엿볼 수 있네요.

평화스런 여름 냇가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냇가의 이런 저런 풍경들이
더욱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냇가에 의자와 탁자가 있어서
한결 저의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우선 앉을수 있으니까요.

물가에방장님!
수고한신 멋진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며 헹복한 오후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의자가 반가우면 앉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렇겠지예 ㅎ
물가에도 요즈음은 자주 앉아 쉬는 편입니다
시원하시게  여름 잘 보내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오늘도 엄청 덥네예~
물가를 찿아오는 사람들 거의 가족단위였어예
특히 어린 애들이 있는 집들예~
그리고 꽃 담으러 가실때는 옷 위에다가
모기약 미리 조금뿌려 가셔요 ~ ㅎ
빅토리아 담을때 처음엔 모기한테 헌혈 했는데
몸에 뿌리는 모기약이 따로 있더라고예~
모기랑 전쟁이 상상이 됩니더
어느 나이든 여배우 말씀따나
"6.25 난리는 난리도아니다" 이지예
수고하셨습니다 ~
오늘이 칠석이라네예~ 여름이 절정입니다
시원하시게 잘 보내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빛을 가리기는 파라솔이 작아 보입니다.^^.
시냇가에서 붕어나 미꾸지를 잡아서 매운탕을 끓여 먹던 기억이 솔솔 납니다.
많이 잡지 못하면 라면이나 먹고 돌아오지만,
시원한 시냇물이 흐르는 곳에 수박화채가 더욱 별미일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비가 오다 그친 날씨가,
습기가 많아 끈적거리며 후덥지근하게 만듭니다.
에어컨을 벗어나면 쉽지 않은 날씨입니다....
남은 더위 슬기롭게 잘 보내시어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젊은이들은 실용적보다 멋을 찿지예 ㅎ
섬처럼 물이 사방으로 흐르는곳에 앉아 소곤거리는게
보기 좋았어예 몰카 한다고 쪼맨 거시기 했지예~
에어컨 알러지(?)때문에
선풍기 두대를 바꾸어 가며 틀고 살아예 ㅎ
아주 옛날 20대 후반때
민물고기 잡아서 준비해간 매운탕
끓여 먹든 추억이 생각났어예~
비가 많이 온 탓인지 과일이 싱겁고 그래예 올해는
여름내내 건강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저 아래 허수님 사진에
"우리집 다녀가셨네예"하셨던데예~
실례가 안된다면 ~~~궁금해서예 ㅎ

흐르는 물이라 마구 걸어도
구정물이 금방 없어지더라고예
고여있는 물도 생각도 그래서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칠월 칠석이니 여름 한가운데 입니다
시원한 날들 되시길예 ~ 고맙습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탁자와 의자가 냇가에 놓여있는 풍경 보기 좋습니다!
시원한 냇가에 발 담그고,맥주 한잔 캬~^^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데요!
물가에님!안녕하세예~~잘 지내셨지예?
물가에님 때문에 지도 사투리 엄청 늘었어예~ ㅎㅎ
예전 시골에서 다슬기잡고,물장구치며 놀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한여름의 여름풍경들 잘보고 갑니데이~ 수고하이소^^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오래간만 입니더예~^^*ㅎ
바로 아래 바다로  흘러 가는 물 이였는데예
발 담그고 앉아 있으니 신선이 따로 없어 보였어예
햇살이 무서워 그늘만 찿다가 몇 장 담았습니더예
그라고 사실 요새는 사투리 거의 안 쓰지예
그냥 말끝에 ,예' 자 정도 붙이고예 ㅋㅋ
오리지날 사투리는 잘 몬 알아 묵습니더예
고향이 오덴교~!? 감사한하루님은예~ ^^*
시골 추억이 있으면 부자 지예~
시골은 커녕 그 근처에도아는 지인조차 없는 아쉬움
방학때 마다 친구들 억수로 부러웠지예~
좋은 꿈 꾸이소 예
지금시간 23:12  입니더예~
여름내내 건강하시고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무더위를 避하기 爲해,시냇街를 探訪하셨습니다`그려..
"물街"를 愛好하시는 "汀兒"님과 함께,"냇街"에 가봅니다`如..
"卓藉와 依藉"가 놓여있는 風光이,쉬원함을 가져다주며 좋습니다..
"물가에아이"房長`作家님!作品德分에,더위를 날리며..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셨어예~!!
맞아예 ~  물가를 좋아하는 물가에 아이가
신나게 놀다 왔어예 ~
물이 있는 풍경에 시원하셨다니 좋으네예
조금만 참으면 여름이 떠나겠지예~
건강챙기시며 늘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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