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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지빠귀(바다직박구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27회 작성일 24-04-01 22:20

본문




송골매가 선회하며 나는 태종대 절벽의 암벽 위에 

작은 새 한 마리가 보인다. 

처음에는 색감이 특이해서 조회해 보니 바다직박구리이다. 

흔히 보던 직박구리보다 색감도 다르고, 송골매의 영역 속에 

이렇게 보이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위험을 무릅쓰고 이곳에 거주해야 할 만한 것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서도 

막연히 추측을 해보는 것은 먹을 것이 아닌가 추측을 해본다. 

위험을 무릅쓰고 맹금류를 피해서 움직이는 이유는 

달리 마땅한 것이 떠오르지 않는다. 


태종대 앞바다의 거친 파도를 보면서, 위험을 달고 고기잡이를 

나서는 어선을 생각해 본다. 

위험할 줄 알면서도 나서야 하는 심정은, 먹고살어야 하고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심정은 암벽 위에서 두리번거려야 하는 미물과 

같은 심정 일치가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
바다직박구리~
아주 작은듯한 새 이네예.
육지 직바구리(?)에 비해서는 ^^
맞아예~ 삶은 곧 먹거리가 첫째 이지예
배위에서 풍랑에 맞서서 작업해야 하는 어부나
이런 저런 위험에서 살아 남기 위한 작은 새의 몸 부림~
자다가 깬 새벽에 심오한 순간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태종대 힘찬 파도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예
다시 잠을 청해 보아야 겠어예~
음악 선곡이 짱 입니다~
오랫만에 보는 모자섬도 반갑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 합니다
4월도 좋은 일만 많이 있는 달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파트 주위의 나무에도 출근길에 나서면 시끄러운 직박구리와 다르게
바다에서 사는 바다직박구리는 색감이 만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새들이 있으니, 송골매가 이곳 절벽에서 자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간간히 이렇게 나타나준 바다직박구리에 지루한 기다림을 면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 아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釜山`태종臺"에서 "송골매"를 擔시고,"바다`직박구리"까지..
  陸地의 "직박구리" 보다는,작고 여리`여리한 작은 鳥類이었군`如..
 "물가에"房長님은  이`새벽녘에,潛도 안주무시고 本人과 同`時間帶에..
 "등대"作家님!"태종臺"의 風光에,感謝드리오며..늘상,健康+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시고 부지런하십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말처럼
동이 트기 전 빛이 보이기 시작하면, 먹이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봅니다.
배가 부르면 먹이 활동을 하지 않으니, 시기를 놓치면 하루종일 기다려도
사진을 못 담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푹 주무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종대의 바다 직박구리 참 이색적입니다
작은새들도 등대님의 예리한 시선을 피할 수가 없군요

척박한 삶의 심연들도 차분히 풀어 놓으셨습니다
지난 주 다녀 온 태종대 눈에 삼삼합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날은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가 심했던 것 같은데,
자갈치시장에서 이곳 태종대까지 운행하는 유람선이
보이는 주전자 섬 앞에서 회전을 해서 돌아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유람선이 회전할 때마다 배가 기울어지는 것이 아찔할 정도로 파도가 심했는데
많은 분들이 뱃멀미를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야 새 촬영 때문에 태종대에만 있었는데,
부산 투어를 하면서 이곳저곳을 다녀본 즐거운 주일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김 사합니다. 계보몽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바다지빠귀(바다직박구리)
색갈도 이색적이고 작은 새가
앙증맏게 바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쁩니다 삽입곡도 멋집니다

작가님의 덕에 즐거움 으로 불 면 이와 타협 할 거 같습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출 사 길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바다라도 이곳 인천 쪽에서는 잘 보지 못했던 바다직박구리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송골매와 바다직박구리가 한 공간에서 동거하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날씨가 좋았으면 일출이나 일몰을 생각해 볼 텐데,
이번주는 갈 형편이 안되어, 나선길에 이렇게라도 담을 수 있어
즐겁게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 새가 바다직박구리 라고 부른다니 제가 단단히
오해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색깔이 파래서 파랑새라고 생각했거
든요. 일반적인 조류외엔  문외한이다 보니 무식이 탄로나네요.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짝짓기 시절은 짧게 지나가니, 날씨가 좋지 않더라도 다녀온
태종대에서 덤으로 바다직박구리의 모습도 담고 왔습니다.
태종대 전망대에서 한두 장의 사진을 얻기 위해
하루종일 해가 지기 전까지 사진을 담는 진사님들의 모습이 생각이 나는군요!^^.

내년에 다시 한번 시간을 맞추어 볼 멋진 장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 직박구리 참 오래만에 봄니다.
예전 진도 선착장에서 멀리 날라가지 않고 주변에 빙빙 돌아  참 이상한 새다 하면서 담아 보았답니다.
하여 조류 전문가에게 여쭈어 보았더니 바다 직박구리라 이름을 가르켜 주시데요..

송골매가 주변에 있는 데 도 무서워 하지 않는데는 까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바다 선착장 주변에서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밤하늘의등대님 덕에 여러 조류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다음에 바다에 가면 마눌에게 장다리물때새 가마우지등 아는소리 많이 할 것 같아요.ㅎㅎㅎㅎ
그래 보아야 알지도 못하겠지만....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대작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쪽의 바다에서는 자주 보이는 바다직박구리 인가 봅니다.
이쪽 바닷가에서는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거리가 멀고 작아서 화질이 조금 떨어지는군요.
태종대 암벽이 생각보다 거리가 멀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송골매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담을 맛이 있습니다...^^...

야생화나 새나 관심을 가져야 이름이라도 알게 되지, 처음부터 아는 사람이
없겠지요!
감사합니다, 용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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