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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ay good bye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329회 작성일 18-12-31 17:24

본문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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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iframe width="900" height="505" src="//www.youtube.com/embed/7iGAwF04plo?autoplay=1&amp;playlist=7iGAwF04plo&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style="left: -70px; top: -85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br><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br></span></div></div></tr></tbody></table> </center><p><br></p>
추천2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방님들 안녕 하세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날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저도 이런 저런 일들이 있어서
뜸했습니다
댓글도 드리지 못해서 죄송 합니다
송년 영상 좋게 감상해 주세요

한해동안 이미지방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마을 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 했습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에 福 많이 받으시고
所願成就 하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빛조약돌님
요즘은 조금 시간여유가 있으신가요
일등으로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국 출신의 뮤지컬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트 사라 브라이트만은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스타덤에 오른 사라 브라이트만은 세기의 디바로 인정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남자가 사라 브라이트만을 찾아왔다.
그는 독일 최고의 권투선수 헨리 마스케. 헨리는 사라 브라이트만에게 은퇴경기 오프닝 송을 부탁했다.
친구인 헨리의 부탁을 받은 사라 브라이트만은 자신의 앨범도 미룬 채 은퇴경기 오프닝 송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악상은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
사라 브라이트만은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해 이탈리아 나폴리 근교로 여행을 떠났다.
그러던 중 이탈리아 노래 ‘콘 테 파르티로’를 듣게 됐다.

그 즉시 사라 브라이트만은 ‘콘 테 파르티로’를 부른 가수 안드레아 보칠리를 만났다.
사라 브라이트만과 안드레아 보칠리는 함께 헨리 마스케의 은퇴 경기 오프닝곡을 연습했다.
‘콘 테 브라티로’를 ‘타임 투 세이 굿바이’로 바꿨다.

헨리 마스케의 은퇴 경기 당일, 안드레아 보칠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은 무대에 올랐다.
2천 2백 여명의 관중 앞에서 처음으로 ‘타임 투 세이 굿바이’가 공개됐다.

이날 헨리 마스케는 안타까운 판정패를 당했다. 그는 아쉬운 마음에 링 위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못했다.
그 순간 다시 ‘타임 투 세이 굿바이’가 울려퍼졌다.

헨리 마스케는 링 위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았다.


Time to say good bye 에 관한 일화입니다.
안드레아 보칠리라는 시각장애인 가수가 세계의 팝페라가수로 등장하는 일화도 드라마틱하지만,

제가 맞추는 포커스는 전승가도를 달리던 헨리 마스케라는 복서일겁니다.
10번을 잘해도 1번을 잘못하면 허사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가장 화려한 은퇴의 피날레를 망친 그는 경기가 끝난후에
아쉬움으로 링위에서 내려오지를 못하고 서성거리고 있을때,

링안으로 잔잔히 울리는

Time to say goodbye
안녕이라고 말할 시간이예요
~

기립박수로 위로하는 관중과 울음이 터진 복서의 모습은
가슴을 뭉클하게하고 눈시울이 젖어들게 만드는 감동적인 시간일겁니다...

소화데레사님!
올해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영상과 음원을 들으면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올 한해를 잘 보냈으면 다행이지만,그렇지 못했어도
위 일화를 보면서 얼마든지 아름답고 감동적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랑의 주님의 축복이 댁내에 가득하시기를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음악과 수려한 영상을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한해 동안 너무 우울한 나날이었는데 많은 기도 해 주시고
음으로 양으로 도움 주신 우리 작가님의 은혜에 어찌 보답 하리요
그져 기도로서 손모아 봅니다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안에 가내 평화와
행보 마다 행복 하시옵소서

영상 모셔 갑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영원이ㅇ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어서 오세요
이제 손목이 다 회복 되신거 같아
제 기분도 좋습니다
그래도 너무 무리 하시진 마세요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무리는 절대 금물입니다

요즘 제가 답글도 제대로 못 드려서 죄송 합니다
저는 시인님께 잘해 드리지 못해서
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성격이 다정다감한편이 아니라서 그렇지요
사람은 각자의 성향이 있으니요

시인님
己亥年 새해 福많이 받으시고
더욱 더 건강 하시길 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님
음원 해설가로 활동을 하셔도
부족함이 없으시겠어요
참 감동적인 해설이네요

안드레아 보칠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은
정말 환상의 커풀입니다
번안곡이긴 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음원의 하모니지요
우리 정서에도 좋아서 명곡으로 찬양하고 싶습니다
언제 들어도 가슴 뭉쿨하게 감동을 주는 곡이지요

저 역시 지난 일년동안 돌이켜 보니
결코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 온거 같습니다
구약성경 지혜서 전체를 서예 글씨로 필사 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합니다
Time to say good bye 를 감상 하면서요....

己亥年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가끔 필요한 정보 조언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테레사"作家님!&"은영숙"詩人님!"己亥年"이,밝아옵니다..
"己亥年"에는,더욱`더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기를,祈願합니다..
"Sara-Brightman"의,不朽의名曲~"Time to say Goodbye"를,즐聽요..
"밤하늘의 등대"任의,解說로~"이태리"노래의,飜案曲이란것을 알았네如..
"테레사"任!,"은영숙"任!,"조약돌"任!&"등대"任! "새해,福 많이 받으십시要"!^*^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잘 계셨지요?

그렇지요
등대님의 친절한 해설 감동이지요
안드레아 보칠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은
정말 환상의 커풀이지요
언제 들어도 감동을 주는 곡이지요
번안곡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 누구나 좋아하는 명곡이지요

己亥年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 하시고
건강 하신 모습으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nahee 님
반가워요
이미지방을 활가차게 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새 해 문안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시마을 이미지방을 위해 애쓰신 많은 노력 감사드립니다
2019년 기해년엔 더욱 건강하시고 멋지고 알찬 영상 부탁 드립니다
파디 영상과 함께 쉬다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새 해 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그간 제가 댓글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네요
영상작업은 마음이 내켜야 하잖아요
그간 영상을 그만할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시간투자도 해야 하고
영상을 만들어 놓아도 허접 하기만 하고 해서요..
멋진영상으로 즐거움을 주지 못하니 말이에요

체인지님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함께 하시고
행복한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뱁새의 망향가] / 함동진

한 폭의 그림을 꼼꼼히 살피면
詩밭을 일구게 됩니다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림을 사랑하고 詩를 사랑합니다
귀소의 본능
<돌아가리*>는 죽어서조차도 끊이지 않을
구구절절 사무치는 그림이며 망향가입니다.

어렸을 적 약수 옹달샘이 있는
안산(內山) 솔숲에 들면
동무된 뱁새 떼가
파드득 손에 닿을 듯 파드득
조그만 마음을 유혹하며 미로를 헤매게 하는
고향을 만들었습니다.

작은 키 오복한 솔숲
보금자리 튼 놀란 고라니
눈 동그랗게 껑충껑충 숨차게 뛰는 곳
태어난 둥지가 있는 남녘에는
봄아지랑이 넉넉히 일고 있겠지요

이담 이곳에 초막 짓고
詩쓰고 그림 그리자던 소년의 꿈은 언제였던가
민들레 오랑캐꽃 어우러져 햇볕 따사한 곳
잔디밭 사이로
안식에 취한 꿩밥송이 고개 내미는
낙원에 눕고 싶도록
困苦한 타향의 뱁새가 되었습니다.


D:\2014.06.20 부안기행(개암사) 582 사진/함동진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인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지요
요즘은 좀 한가 하신가요?

좋은 글과 멋진 이미지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함께 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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