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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방님들 안녕하셔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02회 작성일 19-01-10 14:52

본문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34.uf.daum.net/original/994C904E5C36B91F196E6C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28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ul><p align="left"><font color="blu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blu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추천3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32.uf.daum.net/original/99FF57395C36AFBA16ACE2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제거하고 사용하시는거 아시지요?
음원쏘스 입니다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안녕하세요?
작정하고 이미지 방에 들어와 인사를 드립니다..
긴병에 효자없다고...하도 눈때문에 여러번 말씀을
드리자니 참으로...죄송스럽고 민망합니다..

갑작스럽게 악화된 염증이...강한 치료 덕분에
조금씩 가라앉고 있네요..
미세먼지와 찬바람을 피해 따뜻한 남쪽나라로 어제 들어와..
원룸식 호텔을 임대하여...공기좋은 곳에서
기거를 시작했어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라서..
식사도 한식 부페식으로 잘나오고..
세탁도 청소도 다 해 주고.
주위환경이 늦은봄으로 들어온듯 푸르름이 가득하니
세상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네요..
이달말까지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가지고 온
약제를 점안하면서..
다음달까지 요양하다 가려고 합니다..

벌써 미세먼지가 없는 탓인지 눈이 편안합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한참동안의 시간을 조금씩 내어..
제가 한장씩 해서..만든 영상입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주제가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를 음원으로
넣었습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안보이는 중에도 쪽지로, 마음으로 저를 격려해주시고 걱정해 주신
소화데레사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한남주부님 ,
체인지 작가님, .그리고 포갤방 늘푸르니 작가님...
눈물겨운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댓글의 정성이 부족하여도 너그러이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우리의 추억속에서 존재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속에서의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습니까?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삶이 더욱 소중하고
      존재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예방주사는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일시적인 고통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지나간 흔적이
      비록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라도
      그 고통이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의 향기는
      아마 덜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혹독한 주변 환경과
      추위의 시련을 견뎌낸 꽃만이
      그윽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것처럼

      비록 삐뚤삐뚤 그려진 내 인생의 흔적이지만
      그 질곡진 경험으로 인해 삶의 폭넓은 이해와
      나만의 인생관과 삶의 바탕을 이루지 않았을까요?

      내가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남이 힘든것도 이해하게 되고
      내가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을 모릅니다

      평탄한 삶만을 살아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 굴곡없는 삶이
      차라리 후회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뭐라해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탄하고 행복한 삶도
      우리가 바라는 삶중의 하나겠지만
      시련도 겪고 아픔도 겪어 한층 성숙해진 사람만이
      인생의 짙은 향기를 발할수 있다구요

      인생의 진정한 승자는
      보란듯이 잘 사는 사람이 아니고
      성공해서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니까요

      - 좋은 글 中에서 -

      탈무드에 이러한 말이 있지요
      인간의 몸에는 여섯개의 소용되는 부분이 있다 .

      그중에서 셋은 자신이 지배할 수 없지만
      또 다른 셋은 자신의 힘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전자는 눈, 귀, 코이고
      후자는 입, 손, 발이다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볼수 없고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들을수도 없습니다.
      맡고 싶은 냄새만 선택해 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지에 따라
      좋은 말만 할수 있고 손과 발을 이용해
      하고싶은 것을 할수 있습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를 잃는 것 보다
      '기준'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 '성숙'입니다
      아프지 않고 80년을 산다면,
      26년 잠자고, 21년 일하고, 9년을 먹고 마시지만,
      웃는 시간은 겨우 20일 뿐이라고 합니다.
      또한 화내는데 5년, 기다림에 3년을 소비합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게 아닙니다 "
      바로 자신만이 행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행복한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모셔온 글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 이미지 방장님.
새해 더욱 福되시고 健眼하소서!



[눈이 오는 날 오후] / 함동진

어둠이 깔리는
파르스름한 홍제동 언덕
함박눈으로 사랑 엮이는
한 쌍의
로맨스눈사람 되었었지

차량은 통제되고
단 둘이서 어깨동무한
무릎 깊이 설원 속으로
우리 여기 이대로 누어 사랑무덤 지을까
적막함은 숨소리마저 멈추었지

팔짱 끼고
입김 호호 맞잡은 손에 온기 불어주며
사랑다짐 깊었었지

저 창밖에 분분한 함박눈 바라보며
귀밑머리 하얀 사랑 나란히 앉아
어루만지는 손, 우린 아직도
거기 눈사람으로 있었지.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10.1.5 일월공원 꼬마손녀 빨간눈사람122[1] 사진/함동진

na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쓸려고 앉아지만
무슨 글을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리자님께서
그냥 동네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생각 했거든요.

나희가 쓴 이 글은 안 읽으셔도 됩니다.
늘.....예쁜 생각만 하시고 예쁜 곳만 보세요.

신께서 나희의 기도를 들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나희 올림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 방장님
좋은 소식에 우선 가슴을 쓸어 내리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우리 나라 미세먼지가 큰 문제지요
공기 좋은 그 곳에서 한참동안 체류하셔야 하겠어요
눈 쾌유될때까지요
호전되어 가고있다니
이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다행이에요
그간 힘들게 치료 받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영양 섭취도 잘 하시고
치료에 전념하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아픈 와중에 고운 영상을
어떻게 만드셨을까요?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주말 드라마 "하나 뿐인 내편" ost
저도 요즘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어요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
읽고 또 읽습니다
나도 한 때는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었을 때도 있었지 하면서
공감 하고 또 공감 합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답글은 쓰지 마세요
완쾌 되신 후에 댓글 나누도록해요 아셨지요?

햇빛고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빛고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장님!
깜짝 놀랐습니다
공기좋은 곳으로 요양을 갈만큼 병이 깊다니
가슴아픈 일입니다

이렇게 정보가 늦다니 부끄럽습니다
하루빨리 회복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빨리 완쾌하시어 돌아오세요~~^^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映像 Image-作家님!!!
國內에서,眼患을 治療하시다가~따뜻한 南녁땅으로,療養가시고..
長文의 글월을 吟味하며,"큐피트"房長님의 ~ 安慰가,걱情이 됩니다..
"함동진"詩人님의,말씀처럼 ~ "健眼"하시기를,부처님께 祈禱하겠습니다..
"큐피트"房長님!眼患을,물리치시고~健康하게 歸國하시기를,祈願합니다`要!^*^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그곳에 잘 가셨습니다
환경적으로 공기가 이곳보다 도움이 되신다니
안도의 숨을 쉽니다
꼭 쾌유 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1월 9일 오전 10시에 이곳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초월 성당에다가
우리 작가님의 생미사를 올렸습니다 주임 신부님께서 직접 봉헌 해 주셨습니다

힘내세요 작가님! 쾌유의 은총 안고 귀국 하시리라 믿습니다
환후중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 빚으시어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그곳에서 날로 차도 있는 치유가 이루워 지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이곳 이미지방은 제가 사랑하는 소화데레사 작가님께서
열심한 활동으로 이미지방을 잘 돌보시고 계십니다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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