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의 계절에 온 편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추수의 계절에 온 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18-10-22 08:40

본문



추수의 계절에 온 편지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심술 난 가랑잎 하나가 바스락 바스락 거리며 찬 겨울을 재촉합니다. 머리맡에 갖다 둔 여러 통의 편지들이 늦가을 익어가는 낙엽처럼 저마다 예쁜 모습이네요. 그 중 먼저 보아달라고 재촉하는 큼직한 우표 붙은 한통을 꺼내봅니다. 두 번째 샛노란 봉투를 살포시 열어봅니다. 어느새 창가에는 어둠이 쫓겨 가고 새날이 밝아옵니다. 잔잔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농부는 이 가을을 추수한 이름으로 수확하지만 저는 아름다운 사연들을 차곡차곡 쌓으면서 또 한 해를 이렇게 추수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양희은 ♬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19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3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9:05
6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9:04
63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1-19
63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1-19
63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1-19
63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1-18
6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1-18
6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01-18
6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1-18
63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1-17
6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1-17
6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1-17
63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1-17
6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1-16
6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1-16
6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1-16
6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1-16
6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1-15
6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1-15
6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1-15
62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15
62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1-14
6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1-14
6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2 01-14
62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1-12
62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1-12
6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1-11
6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1-11
6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1-11
6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1-10
6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1-10
6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1-10
6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1-09
6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1-09
62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1-09
6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1-08
6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1-08
6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1-08
6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08
6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1-07
6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1-07
6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1-07
6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1-05
6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1-05
6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01-05
62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 01-04
6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1-04
6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1-04
6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1-03
6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