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7회 작성일 18-11-01 09:39

본문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거지에게 생일날 없고 도둑에게 양심 없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밤과 낮이 없고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그리고 실직자에게 봉급날 없듯 게으른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 없다.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한탄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들여다보며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다.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선 고운체가 필요하듯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선 고운 마음이 필요하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서 잘 드는 대패가 필요하듯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선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네. 욕심 많은 사람은 자기 연장을 두고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을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을 잃고 만다. 잘 드는 칼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날이 무디어지듯 날카로운 도끼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날이 무디어지듯 그리움도 오래 두면 저절로 녹이 슨다. 고민과 고통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저절로 무디어진다 새 옷을 입었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 옷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보다 잘 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 모습이 추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앞집엔 옷이 많은데 옷걸이가 하나도 없고 뒷집엔 옷걸이가 많은데 옷이 하나도 없다. 나누어 쓰면 좋겠는데 그러지를 않아 앞집 사람은 늘 구겨진 옷을 입고 다니고 뒷집 사람은 늘 벌거벗고 다닌다. 옷은 입을수록 몸이 따뜻하고 욕심은 벗을수록 마음이 따뜻하다. 옷은 오래 입을수록 그 두께가 얇아지고 욕심은 오래 걸칠수록 그 두께가 두꺼워진다.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설움은 가진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못난 사람들의 설움은 잘난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긴다. 혼자 사는 사람들의 설움은 여럿이 사는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아픈 사람들의 설움은 건강한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긴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엽 (Autumn Leaves) ♬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낙엽이 창문가에서 흔들리네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붉고 금빛의 가을 낙엽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나는 너의 입술을 보네, 그 여름의 키스 The sunburned hand I used to hold 햇볕에 탄 손을 난 잡곤 했었지

 









추천0

댓글목록

Total 6,319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3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9:05
6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9:04
63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1-19
63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1-19
63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1-19
63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1-18
6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1-18
6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01-18
6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1-18
63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1-17
6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1-17
6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1-17
63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1-17
6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1-16
6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1-16
6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1-16
6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1-16
6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1-15
6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1-15
6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1-15
62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15
62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1-14
6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1-14
6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2 01-14
62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1-12
62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1-12
6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1-11
6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1-11
6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1-11
6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1-10
6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1-10
6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1-10
6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1-09
6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1-09
62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1-09
6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1-08
6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1-08
6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1-08
6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08
6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1-07
6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1-07
6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1-07
6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1-05
6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1-05
6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01-05
62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 01-04
6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1-04
6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1-04
6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1-03
6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