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의 기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새해 소망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19-01-01 09:20

본문


 
 ♣ 새해 소망의 기도 ♣ 
               
 새해에는 내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내 밖의 모든 인연에 대하여 
 따뜻하고 안온함으로 만나지게 하소서 

 아침밥을 떠 넣는 연명이 내 부실을 
 부채질하지 않도록 모든 기관의 건강을 
 도모하며 활력이 넘치고 순조롭게 하소서 

 어제 보았던 사람의 낯빛이 환하고 
 다시 만날 수 있어 고마운, 

문을 열면 마주치는 사람들과 
 나보다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이웃으로 머물게 하소서 
 현관문 앞에 가지런히 놓인 신발을 
 다시 꿰고 나설 수 있음에 감사하며 

 돌아와 안기는 울타리안의 
 따뜻한 온기가 영원하게 하소서 

 햇살과 바람, 공기와 물, 
이 소중한 것들과 풀뿌리하나 
 나무 한그루에도 사랑이 깃들어 
 살아가는 모두가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새해 내 소망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영광이 내리고 
 땅으로 스며 환희로 솟구쳐서 
 나를 아는 모든 이들이 

 올 한해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감사의 날이 되게 하시고 
 평화롭고 복된 한해가 되게 하소서.
- 김설하 시집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걸으며
내가 사랑하는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입고
푸른 하늘은 높고도 높다 . . .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때 쯤 새벽은 온다 .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1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 22:49
6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0 22:36
6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8:42
6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8:27
6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8:27
6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3-23
6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3-23
6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3-23
65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3-22
65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3-22
6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3-22
6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3-22
6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3-21
6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3-21
6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3-21
65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3-21
6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3-20
6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3-20
6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3-20
649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3-19
6495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19
6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3-19
6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3-19
6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19
6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19
6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3-19
6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3-18
6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3-18
6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3-18
6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3-16
6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3-16
6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3-16
6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3-15
6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3-15
6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3-15
64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3-15
6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14
6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3-14
6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3-14
6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3-14
64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14
6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3-13
64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13
6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3-13
6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3-12
6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12
64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3-12
6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3-12
6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3-12
64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3-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