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좋은 생각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좋은글 좋은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6회 작성일 19-01-04 00:39

본문

 


 



      좋은글 좋은 생각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입니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 보고
      큰소리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 본다고 합니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 답니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입니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답니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냅니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습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으며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집니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 것이며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때 늦은 후회

      세계적인 음악가 모짜르트에게는 무명 시절에 사귀던
      여인이 한 명 있었습니다.
      여인은 모짜르트와 약혼까지 했지만 도무지 모짜르트에 대한 애정이
      생겨나질 않았습니다.
      마침 그때 잘생기고 키가 큰 남자를 알게 되었고, 이로 인해
      모짜르트와 파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모짜르트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고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고 그저 “키가 작고 무능력한 남자”라고
      오해하며 파혼했던 것을 후회했다고 합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녀가 다른 사람들 앞에 남긴 말 한마디였습니다.
      “나는 그때 모짜르트의 천재성을 알지 못했어요.
      단지키가 작은 한 남자를 봤을 뿐이에요”.

      얼굴은 추천장이고 마음은 신용장입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사와 재능들을 알고 있습니까?
      외모로 판단하기 좋아하는 우리들은 종종 실수를 하곤 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몰라봤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 주변에 있는
      귀한 보물들을 잘못 판단하곤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당신의 잘못된 생각들을
      이제 새롭게 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작 : 동제


> 



      의미 없는 야단

      몹시 추운 겨울 등산을 갔던 사람들이 그만 길을 잃어 버렸다.
      그래서 한참을 헤매다가 어느 절을 발견하고는 들어가서
      추위를 피하는데 여전히 추워서 땔감을 찾았다.
      그런데 땔감은 보이지 않고 법당 안에 나무로 만든 불상이 놓여져 있었다.
      그는 불상을 들과 나와 도끼로 쪼개 불을 지폈다.
      그 광경을 본 승려들이 불 주위로 모여들었다.
      한 승려가 질 겁을 하고는 소리쳤다.

      "아니 이런 미친놈을 봤나. 부처님을 쪼개 불을 지피다니"

      그 소리를 듣고 큰스님이 나타나서
      "이놈 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냐?"

      그때 그 남자가 나무로 장작을 뒤적이더니만 하는 말이
      "보시다시피 지금 사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노스님의 얼굴이 붉어졌다.
      "뭐라구 이놈 나무토막에서 무슨 사리가 나오느냐?"

      그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면 됐지 않습니까?
      나무토막을 태워 모두들 추위를 녹였으니 말입니다."


      영상 제작 : 靜默


 



      신사임당의 의지

      조선 중기의 화가이자 문인으로 율곡 이이의 어머니였던 신사임당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성으로 대표되는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하지만, 신사임당의 남편 이원수는 소문난 한량이었습니다.
      그런 남편을 나라를 위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간곡히 설득하였습니다.

      신사임당의 뜻에 감화된 남편은 과거급제를 목표로
      10년 동안 공부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한양으로 떠나게 됩니다.

      신사임당 역시 남편과의 10년간 이별이라는 매우 힘든 결정을 했지만,
      남편의 성공을 위해 괴로움을 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양으로 떠난 남편은 홀로 지내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 집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신사임당은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끄집어내어 남편 앞에 놓고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나약하다면 저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 가위로 머리를 자르고 절에 들어가던지
      아니면 자결하는 게 낫겠습니다."

      신사임당의 단호한 결의에 정신이 든 남편은 다시 한번 굳게 결심하고
      부인과 작별하고 길을 떠났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사랑 때문에 벼락부자가 된 할머니

      미국 텍사스의 아주 부자였던 사람이
      유서조차도 남기지 않고 갑자기 사망했다.

      부호는 30년 전에 집을 나가버린 그토록
      찾아 헤메이던 외아들을 끝내 만나지 못하고
      큰 저택에서 홀로 외롭게 숨을 거두었다.

      부호가 소유한 집기들이 차례차례 경매에 붙여졌다.
      경매원이 작고 오래된 사진틀 하나를 5달러에 내놓았다.

      아무도 그 오래된 사진틀을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 수십년동안 그 부호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했던
      한 노인 할머니가 조용히 손을 들었다.

      경매원은 노인이 너무 가난하고 불쌍해 보이는
      그 노인에게 5달러 짜리를 그냥 1달러에 사진틀을 팔았다.

      노인은 사진틀에 욕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한 때 자신이 자식처럼 돌보았던 주인집 아들의 사진이
      거기에 꽂혀 있어 그가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 속에는 부모를 대신한 사랑이 남아 있었다.
      노인은 사진틀 뒤에서 종이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대부호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남긴 유서였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의 사진을 소유한 사람에게
      내가 가진 모든 재산을 이유 없이 모두 다 주라."

      수백 억대의 재산이 마음 착한 할머니에게 돌아갔다.
      감사하고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가끔 기적이라고
      밖에 부를 수밖에 없는 뜻밖의 선물이 주어진다.






      한국 연령별 인구 통계
      2017년년 8월 현재

      ① 총인구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8년 5월 말 기준
      우리나라 인구는 51,796,179명이라고 합니다.

      남자: 25,859,449명
      여자: 25,936,730명
      세대수: 21,824,246 세대



      ② 주요 도시와 도의 인구

      서울 : 9,820,971 명
      부산 : 3,468,134 명
      인천 : 2,953,255 명
      대구 : 2,469,936 명
      대전 : 1,495,234 명
      광주 : 1,463,100 명
      울산 : 1,160,657 명
      경기 : 12,908,910 명
      경남 : 3,378,430 명
      경북 : 2,685,633 명
      충남 : 2,118,099 명
      전남 : 1,891,308 명
      전북 : 1,849,513 명
      충북 : 1,594,066 명



      ③ 년령별 인구/2017년 기준

      ☆ 61세 ∼ 65세 평균 37만명
      ★ 66세 ∼ 70세 평균 32만명
      ☆ 71세 ∼ 277,387명
      ★ 72세 ∼ 240,644명
      ☆ 73세 ∼ 239,246명
      ★ 74세 ∼ 202,376명
      ☆ 75세 ∼ 182,172명
      ★ 76세 ∼ 171,489명
      ☆ 77세 ∼ 153,481명
      ★ 78세 ∼ 133,408명
      ☆ 79세 ∼ 126,300명



      ★ 80세 ∼ 102,370명
      ☆ 81세 ∼ 97,963명
      ★ 82세 ∼ 91,308명
      ☆ 83세 ∼ 75,676명
      ★ 84세 ∼ 65,002명
      ☆ 85세 ∼ 52,099명
      ★ 86세 ∼ 36,728명
      ☆ 87세 ∼ 31,684명
      ★ 88세 ∼ 26,992명
      ☆ 89세 ∼ 24,019명



      ★ 90세 ∼ 16,019명
      ☆ 91세 ∼ 12,396명
      ★ 92세 ∼ 9,969명
      ☆ 93세 ∼ 7,273명
      ★ 94세 ∼ 5,117명
      ☆ 95세 ∼ 3,975명
      ★ 96세 ∼ 2,602명
      ☆ 97세 ∼ 1,773명
      ★ 98세 ∼ 1,071명
      ☆ 99세 ∼ 648명



      ④ 년령별 생존 확율

      현재 나이가 67세라면
      ☆ 7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86%
      ★ 75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54%
      ☆ 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30%
      ★ 85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15%
      ☆ 9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2%
      ★ 10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1%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1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1-17
6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8:52
6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 08:51
6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 08:49
6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2:38
6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1-17
6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1-17
63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1-17
6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1-16
6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1-16
6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 01-16
6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16
6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1-15
6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15
6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1-15
62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1-15
62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01-14
6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1-14
6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1-14
62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1-12
62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1-12
6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1-11
6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1-11
6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1-11
6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1-10
6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1-10
6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1-10
6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1-09
6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1-09
62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1-09
6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1-08
6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08
6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1-08
6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1-08
6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1-07
6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1-07
6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1-07
6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1-05
6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1-05
6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1-0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01-04
6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1-04
6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1-04
6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1-03
6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1-03
6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1-03
6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 01-03
6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2 01-02
62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01-02
6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