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7회 작성일 19-01-10 00:14

본문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신호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기보다는 상대에게서
      받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 때문에
      실망도 불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산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에서 유일한 계산은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를
      고민하는 것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마저 사랑하는 동안에
      잊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인내

      점잖고 예의바른 한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사랑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평소에 그 청년을 시기하던 어떤 이들이 누가 먼저
      그를 화나게 하나 내기를 하였습니다.
      그가 목욕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누군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젖은 몸을 수건으로 닦고 옷까지 갖춰 입은 다음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방문한 사람은 “사람의 머리통은 왜 둥글지요?”라며
      실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는 질문에 대답을 해주고 돌아와 몸을 씻고 있는데
      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흑인은 왜 살이 검습니까?”라며 또 실없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설명해 준 후 다시 몸을 씻는데 또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방문자는 그런 식으로 비슷한 실없는 질문을 하기를
      다섯 번이나 되풀이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때마다 한결같이 젖은 몸을 닦고 옷을 걸치고
      나가서 부드러운 말로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마침내 그 방문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은 차라리 없었더라면 좋았을 거요!
      당신 때문에 내기에 져서 많은 돈을 잃었단 말이요.”
      그러자 그는
      “내가 인내력을 잃는 것보다는 당신이 돈을 잃는 편이 낫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랑의 인내

      링컨 대통령의 정적이 많았지만 에드윈 스탠톤 같이
      험한 사람도 없었다 한다.
      그는 링컨이 무슨 정책을 내놓기만 하면 사사건건
      물고 늘어졌을 뿐만 아니라
      '저질광대'라고 공격하곤 했다 한다.
      스탠톤은 어느 날 탐험가 차일루에게 말하기를
      “고릴라를 잡으러 아프리카로 가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진짜 고릴라는 바로 여기 스프링필드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링컨의 털보로 생긴 얼굴을 보고 '미련한 고릴라'로 별명을
      붙이기로 했다 할 정도이다.

      링컨은 이런저런 비난과 중상을 다 당하고 있으면서도
      단 한마디도 대꾸한 적이 없었다.
      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남북전쟁이 발발했을 때 링컨은 오히려
      이 골치덩어리인 정적을 국방장관으로
      기용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이다.
      주변에서 사람들이 링컨에게 의아해하며 취소할 것을
      종용하였지만 링컨은 “내 판단으로는 이 시대에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사람은 그 사람이라고 확신한다”며
      그를 임명하고 이 위대한 노예해방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얼마후 워싱톤에 있는 워너극장에서 괴한의 총탄에 맞아
      쓰러졌을 때 동석했던 스탠톤은 모두가 총성에 피하는 가운데도 맨먼저,
      쓰러진 링컨에게로 뛰어 갔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면서 끝까지 링컨의
      시신을 지켰다.
      그는 말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조용히 읊조리기를
      "이 세계 역사 위에 가장 위대한 정치가가 여기에
      누워 있다"고 했다고 한다.
      사랑의 인내는 모든 것을 정복하고야 만다.

      우리 한국정치인들 일부는 왜 그리 험담을 많이 하는지
      왜 그렇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가릴 줄 모르는 정치인이 너무 많다.




 



      희생의 대가

      암스테르담의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들려오는 청아한
      종소리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한 여행자가 그 아름다운 종소리의 근원을 찾아서 예배당
      종탑으로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청년이 흰 장갑을 낀 채 커다란 오르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큰 건반을 두드리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종탑 안은 차임벨과 오르간 소리가 범벅이 되어
      고막을 찢을 것만 같은 파열음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여행객이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종탑 안이 너무 시끄럽고 분주하군요.”
      청년은 이마의 땀을 닦으며 말했습니다.
      “종탑 안에서는 고통스런 불협화음일 뿐입니다.
      그러나 밖에서는 아름다운 종소리로 들린답니다.”
      암스테르담의 하늘을 달콤한 음악으로 가득 채우는
      니콜라스 성당의 종소리는 한 청년의 땀과 희생에서 나온 것입니다.

      영상제작 : 무위천


 



      콰이강의 다리

      2차 대전 때 일본군은 태국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동남아를 모두 점령하려는 전략 가운데 가장 큰 계획인
      군사와 군수물자 수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군은 영국군 포로를 이용해서 그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은 중요한 장비를 잃어버렸습니다.
      일본군은 영국 포로들이 조직적으로 작업을 방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로들을 연병장에 집합시켜 놓고 총부리를 들이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장비를 숨긴 자는 자수하라. 만일 셋을 셀 때까지 자수하지 않으면
      모두가 총살이다.
      하나, 둘, 셋을 외치려는 순간 한 병사가 앞으로 나서며
      “내가 숨겼습니다.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총성이 울리고 그 포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일본군 창고에서 그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일본군이 그곳에 잘 간수해놓고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P>&nbsp;</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background=/~AsaProgram/AsaBoard/data/hEshadowRed/mBg.gif></TD> <TD background=/~AsaProgram/AsaBoard/data/hEshadowRed/mBg.gif width="5%" align=right><IMG border=0 src="http://www.gudosesang.com/~AsaProgram/AsaBoard/data/hEshadowRed/mRight.gif"></TD></TR> <TR> <TD height=10 colSpan=3></TD></TR> <TR> <TD></TD> <TD style="WORD-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class=abtextcss> <BLOCKQUOTE style="LINE-HEIGHT: 150%">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7018D384F064A800AD238 allowscriptaccess="never"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BR><BR>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BR>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BR>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BR>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BR>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BR><BR>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BR>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BR>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BR>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BR>신호인 것입니다.<BR><BR>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BR>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BR>많기 때문입니다.<BR><BR>내가 주기보다는 상대에게서<BR>받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 때문에 <BR>실망도 불어나는 것입니다.<BR>사랑에는 산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BR><BR>사랑에서 유일한 계산은 <BR>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를 <BR>고민하는 것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BR>그것마저 사랑하는 동안에 <BR>잊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BR><BR>출처 : 좋은 글 중에서<BR></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amp;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na="" volume="0" autostart="true" loop="-1" wmode="transparent"><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BORDER-BOTTOM: khaki 5px inset; BORDER-LEFT: khaki 5px inset; BORDER-TOP: khaki 5px inset; BORDER-RIGHT: khaki 5px inset; border-image: none"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E2B2435C28343A15?original>&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그걸 아낍니다<BR><BR>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BR>그러나 그걸 아낍니다.<BR><BR>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BR>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BR><BR>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BR>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BR><BR>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BR>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BR><BR>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BR>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BR><BR>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BR>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BR><BR><BR><BR><BR> <UL> <UL><B><BR>영상제작 : 동제<BR></UL></UL></B><B><PRE></PRE></B></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67237475670155119D7C9 wmode="transparent" ?>&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인내<BR><BR>점잖고 예의바른 한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BR>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사랑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BR>어느 날, 평소에 그 청년을 시기하던 어떤 이들이 누가 먼저 <BR>그를 화나게 하나 내기를 하였습니다. <BR>그가 목욕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BR>누군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BR>그는 젖은 몸을 수건으로 닦고 옷까지 갖춰 입은 다음 문을 <BR>열고 나갔습니다. <BR>그런데 방문한 사람은 “사람의 머리통은 왜 둥글지요?”라며 <BR>실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BR>그는 질문에 대답을 해주고 돌아와 몸을 씻고 있는데 <BR>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BR>“흑인은 왜 살이 검습니까?”라며 또 실없는 질문이었습니다. <BR>그는 열심히 설명해 준 후 다시 몸을 씻는데 또 문 두드리는 <BR>소리가 났습니다. <BR>방문자는 그런 식으로 비슷한 실없는 질문을 하기를 <BR>다섯 번이나 되풀이했습니다. <BR>그런데도 그는 그때마다 한결같이 젖은 몸을 닦고 옷을 걸치고 <BR>나가서 부드러운 말로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BR>마침내 그 방문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BR>“당신 같은 사람은 차라리 없었더라면 좋았을 거요! <BR>당신 때문에 내기에 져서 많은 돈을 잃었단 말이요.” <BR>그러자 그는 <BR>“내가 인내력을 잃는 것보다는 당신이 돈을 잃는 편이 낫지요”라고<BR>대답했습니다.<BR>&nbsp;</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16.uf.daum.net/media/997DFD335C21B3BB2D8D3F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BR></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사랑의 인내 <BR><BR>링컨 대통령의 정적이 많았지만 에드윈 스탠톤 같이 <BR>험한 사람도 없었다 한다. <BR>그는 링컨이 무슨 정책을 내놓기만 하면 사사건건 <BR>물고 늘어졌을 뿐만 아니라 <BR>'저질광대'라고 공격하곤 했다 한다. <BR>스탠톤은 어느 날 탐험가 차일루에게 말하기를 <BR>“고릴라를 잡으러 아프리카로 가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BR>진짜 고릴라는 바로 여기 스프링필드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BR>말함으로써 링컨의 털보로 생긴 얼굴을 보고 '미련한 고릴라'로 별명을 <BR>붙이기로 했다 할 정도이다. <BR><BR>링컨은 이런저런 비난과 중상을 다 당하고 있으면서도 <BR>단 한마디도 대꾸한 적이 없었다. <BR>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남북전쟁이 발발했을 때 링컨은 오히려 <BR>이 골치덩어리인 정적을 국방장관으로 <BR>기용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이다. <BR>주변에서 사람들이 링컨에게 의아해하며 취소할 것을 <BR>종용하였지만 링컨은 “내 판단으로는 이 시대에 <BR>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사람은 그 사람이라고 확신한다”며 <BR>그를 임명하고 이 위대한 노예해방전쟁을 승리로 <BR>이끌었던 것이다. <BR><BR>그로부터 얼마후 워싱톤에 있는 워너극장에서 괴한의 총탄에 맞아 <BR>쓰러졌을 때 동석했던 스탠톤은 모두가 총성에 피하는 가운데도 맨먼저, <BR>쓰러진 링컨에게로 뛰어 갔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면서 끝까지 링컨의 <BR>시신을 지켰다. <BR>그는 말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조용히 읊조리기를 <BR>"이 세계 역사 위에 가장 위대한 정치가가 여기에 <BR>누워 있다"고 했다고 한다. <BR>사랑의 인내는 모든 것을 정복하고야 만다.<BR><BR>우리 한국정치인들 일부는 왜 그리 험담을 많이 하는지<BR>왜 그렇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BR>옳고 그름을 가릴 줄 모르는 정치인이 너무 많다.<BR><BR><BR></UL></UL><PRE></PRE></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5022E4754B887C042B51C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희생의 대가<BR><BR>암스테르담의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들려오는 청아한 <BR>종소리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BR>한 여행자가 그 아름다운 종소리의 근원을 찾아서 예배당 <BR>종탑으로 올라갔습니다. <BR>그곳에서는 청년이 흰 장갑을 낀 채 커다란 오르간을 <BR>연주하고 있었습니다. <BR>청년은 큰 건반을 두드리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BR>종탑 안은 차임벨과 오르간 소리가 범벅이 되어 <BR>고막을 찢을 것만 같은 파열음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BR>여행객이 청년에게 물었습니다.<BR>“종탑 안이 너무 시끄럽고 분주하군요.”<BR>청년은 이마의 땀을 닦으며 말했습니다.<BR>“종탑 안에서는 고통스런 불협화음일 뿐입니다. <BR>그러나 밖에서는 아름다운 종소리로 들린답니다.”<BR>암스테르담의 하늘을 달콤한 음악으로 가득 채우는 <BR>니콜라스 성당의 종소리는 한 청년의 땀과 희생에서 나온 것입니다.<BR><BR>영상제작 : 무위천<BR></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BORDER-BOTTOM: khaki 5px inset; BORDER-LEFT: khaki 5px inset; BORDER-TOP: khaki 5px inset; BORDER-RIGHT: khaki 5px inset; border-image: none"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6AE43C5C2C822527?original>&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콰이강의 다리<BR><BR>2차 대전 때 일본군은 태국 콰이강에 <BR>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BR>이는 동남아를 모두 점령하려는 전략 가운데 가장 큰 계획인 <BR>군사와 군수물자 수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BR>일본군은 영국군 포로를 이용해서 그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BR>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은 중요한 장비를 잃어버렸습니다. <BR>일본군은 영국 포로들이 조직적으로 작업을 방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BR>그래서 포로들을 연병장에 집합시켜 놓고 총부리를 들이대고 <BR>소리를 질렀습니다. <BR>“장비를 숨긴 자는 자수하라. 만일 셋을 셀 때까지 자수하지 않으면 <BR>모두가 총살이다. <BR>하나, 둘, 셋을 외치려는 순간 한 병사가 앞으로 나서며 <BR>“내가 숨겼습니다.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고 말했습니다. <BR>순간 총성이 울리고 그 포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BR>며칠이 지났습니다. <BR>일본군 창고에서 그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BR>일본군이 그곳에 잘 간수해놓고 잊어버렸던 것입니다.<BR><BR><BR><BR><BR> <UL> <UL><B><BR>영상제작 : 동제<BR></UL></UL></B><B><PRE></PRE></B></UL></UL></SPAN></TD></TR></TBODY></TABLE></CENTER>&nbsp;</BLOCKQUOTE></TD></TR></TBODY></TABLE> <P>&nbsp;</P>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74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9:26
6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9:25
6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2:38
6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2:37
6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2:36
6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6-17
6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6-17
6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6-15
6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6-15
6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6-14
6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6-14
6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6-13
6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6-13
6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3 06-12
6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6-12
6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2 06-11
6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6-11
6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6-10
6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6-10
672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09
6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06-08
6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6-08
6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6-08
6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07
6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6-07
6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6-07
6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6-06
6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6
6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6-06
6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6-05
6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6-05
6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6-05
670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6-04
6708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6-04
67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6-04
6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6-04
6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6-04
6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6-04
6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03
67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6-03
6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6-01
6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6-01
66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 05-31
66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 05-31
6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5-31
6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5-31
66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5-31
66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5-29
6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5-29
66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