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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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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2회 작성일 19-01-11 12:24

본문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오늘의 메뉴는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충분히 달구어 지면, 자신감을
      교만이라는 눈금이 안보일 만큼 붓는다.

      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준다.

      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주면
      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잊지 말고 넣어준다.

      약간의 특별한 맛을 원할 경우
      이성간의 사랑을 넣어주면
      좀 더 특별해진다.

      이 사랑이 너무 뜨거워지면 집착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생기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야 한다.
      만약 생길 경우는 절제라는 국자로
      집착을 걷어내면 된다.

      이때 실패하면 실연이라는 맛이 나는데
      이 맛은 아주 써서 어쩌면 음식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 쓴맛을 없애고 싶을 경우,
      약간의 용서나 너그러움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넣어주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깊은 맛을 원할 경우는
      약간의 선행과 관용을 넣어주면 된다.

      가끔 질투,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계속 방치해 두면 음식이 타게 되므로
      그때그때 제거한다.

      또한 가끔 권태라는 나쁜 향이 생기는데
      도전과 의욕이라는 향료를 넣어서 없앤다.

      이쯤에 만약 삶이라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들어서 지치게 돼서 포기하고 싶어지면
      신앙이라는 큰 재료를 넣어주면
      새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알게 되면 기쁨이라는 맛이 더해 가는데
      그 맛이 더해져 잘 어우러지면 진정한
      자유라는 맛이 생기게 된다.

      그 후에 평안과 감사함이라는
      행복한 향이 더해짐으로
      음식의 완성도도 높아진다.
      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것이라서
      이웃에게 베풀어주고 싶게 된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요리는 끝난 셈이다.

      마지막으로 진실이라는 양념을 넣어
      한소끔 끓인 후 간을 본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소스를 충분히 뿌려주면
      이 모든 맛이 더욱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고 깊은 맛이 나는
      `삶`이라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 《삶이 아름다운 이유》 중에서
       


 



      어느 교수의 질문

      어느 강좌시간에 교수가 한 여성에게 말했다.
      앞에 나와서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 20명의 이름을 적으세요.
      여성은 시키는 대로 가족 친척 이웃
      친구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다.
      교수가 다시 말했다.
      이제 덜 친한 사람 이름을 지우세요.
      여성은 이웃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또 한 사람을 지우라고 했고 여성은
      회사동료의 이름을 지웠다.
      몇 분 후 칠판에는 네 사람 부모와
      남편 그리고 아이만 남게 되었다.
      교실은 조용해 졌고 다른 여성들도
      말없이 교수를 바라보았다.
      교수는 여성에게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망설이다 부모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다시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각오한 듯 아이 이름을 지웠다.
      그리고 펑펑 울기 시작했다.
      얼마 후 여성이 안정을 되찾자 교수가 물었다.
      남편을 가장 버리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모두가 숨죽인 채 여성의 대답을 기다렸다.
      여성이 대답했다.
      시간이 흐르면 부모는 나를 떠날 것이고
      아이 역시 언젠가 나를 떠날 것이다.
      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남편뿐입니다.
      반대로 남편도 역시
      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아내뿐입니다.
      그렇습니다.
      가족이 아주 좋아도 남편↔아내
      사이만큼 좋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친구가 좋아도 남편↔아내
      사이만큼 좋을 수 없습니다.
      늙고 병들면 당신을 도와 줄 사람은
      당신의 남편↔아내뿐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은 부부가 함께 가야할 길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아끼며 가야할 길이죠.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시기 바랍니다.
      아끼며 삽시다.
      존경하며 삽시다.
      사랑하며 삽시다.
      행복하게 삽시다.





          영상제작 : 동제


 



      천국을 가기 전에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로 말씀했습니다.

      “그래,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네 소원을 들어줄 테니 그 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 “예!”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얘야! 네 집안이 너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 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청소 좀 할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일 후,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씀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
      엄마는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줘 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만 더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
      3일 동안 남편에게 친절한 사랑으로 대해 줘 봐라.”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
      그녀는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의 사랑을 베풀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네 집을 한번 돌아보려무나.”
      그래서 집을 돌아보니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후 처음으로“내 집이 천국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나님! 갑자기 이 행복이 어디서 왔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지난 아흐레 동안 네가 만든 거란다.”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정말이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 볼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이 글은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걸린 시입니다.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며 살고,
      날마다 누군가의 바라는 기적이

      나에게는 늘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것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언더우드 글





          영상제작 : 동제


 



      아내의 손

      2차 세계대전 중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이 땅에 도래한 살아있는 지옥이었습니다.
      정신의학박사 '빅터 프랭클'은 수용소에 갇혀 있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생존자들과 함께 그는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어떻게 살아남았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손에 마음을 집중했다.
      꼭 다시 만나 아내의 손을 한 번 더 잡아보고 싶었다.
      이런 생각이 지옥 같은 순간순간을 버텨내게 했고,
      결국 살아남았다."

      빅터 프랭클 박사에게 아내란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는 또 다른 예화가 있습니다.
      어느 날 아내의 죽음으로 상실과 우울증에 빠진
      한 노인이 찾아왔습니다.

      프랭클 박사는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만일 선생님이 먼저 돌아가셔서 선생님의 아내가
      혼자 남아 있다면 어땠을까요?"

      노인은 펄쩍 뛰며 말했습니다.
      "안될 말이요. 내가 겪는 이 끔찍한 절망을
      사랑하는 내 아내가 겪게 할 수는 없소."

      빅터 프랭클 박사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겪고 있는 고통은
      아내가 받았을지도 모를 아픔을 대신한 것입니다."

      노인은 프랭클 박사의 손을 꼭 잡은 후
      평안한 얼굴로 돌아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아껴주고, 헌신하고, 배려하고, 이해하고, 도와주고, 보살펴 주세요.

      어쩌면 지금 당신은 그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더 큰 행복과 사랑을 받는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P>&nbsp;</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background=/~AsaProgram/AsaBoard/data/hEshadowRed/mBg.gif></TD> <TD background=/~AsaProgram/AsaBoard/data/hEshadowRed/mBg.gif width="5%" align=right><IMG border=0 src="http://www.gudosesang.com/~AsaProgram/AsaBoard/data/hEshadowRed/mRight.gif"></TD></TR> <TR> <TD height=10 colSpan=3></TD></TR> <TR> <TD></TD> <TD style="WORD-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class=abtextcss> <BLOCKQUOTE style="LINE-HEIGHT: 150%">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1.uf.daum.net/media/266F5F3851175E9618D989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BR><BR>오늘의 메뉴는 <BR>`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입니다. <BR><BR>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BR>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BR><BR>충분히 달구어 지면, 자신감을 <BR>교만이라는 눈금이 안보일 만큼 붓는다. <BR><BR>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BR>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준다. <BR><BR>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주면 <BR>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BR>꼭 잊지 말고 넣어준다. <BR><BR>약간의 특별한 맛을 원할 경우 <BR>이성간의 사랑을 넣어주면 <BR>좀 더 특별해진다. <BR><BR>이 사랑이 너무 뜨거워지면 집착이라는 것이 <BR>생기는데 생기지 않도록 불 조절을 <BR>잘 해야 한다. <BR>만약 생길 경우는 절제라는 국자로 <BR>집착을 걷어내면 된다. <BR><BR>이때 실패하면 실연이라는 맛이 나는데 <BR>이 맛은 아주 써서 어쩌면 음식을 <BR>망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BR><BR>이 쓴맛을 없애고 싶을 경우, <BR>약간의 용서나 너그러움 그리고 <BR>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BR>넣어주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BR><BR>깊은 맛을 원할 경우는 <BR>약간의 선행과 관용을 넣어주면 된다. <BR><BR>가끔 질투,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BR>계속 방치해 두면 음식이 타게 되므로 <BR>그때그때 제거한다. <BR><BR>또한 가끔 권태라는 나쁜 향이 생기는데 <BR>도전과 의욕이라는 향료를 넣어서 없앤다. <BR><BR>이쯤에 만약 삶이라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BR>힘들어서 지치게 돼서 포기하고 싶어지면 <BR>신앙이라는 큰 재료를 넣어주면 <BR>새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BR><BR>그것을 알게 되면 기쁨이라는 맛이 더해 가는데 <BR>그 맛이 더해져 잘 어우러지면 진정한 <BR>자유라는 맛이 생기게 된다. <BR><BR>그 후에 평안과 감사함이라는 <BR>행복한 향이 더해짐으로 <BR>음식의 완성도도 높아진다. <BR>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것이라서 <BR>이웃에게 베풀어주고 싶게 된다. <BR><BR>이 정도면 어느 정도 요리는 끝난 셈이다. <BR><BR>마지막으로 진실이라는 양념을 넣어 <BR>한소끔 끓인 후 간을 본다. <BR><BR>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BR>사랑이라는 소스를 충분히 뿌려주면 <BR>이 모든 맛이 더욱 잘 어우러져서 <BR>정말 맛있고 깊은 맛이 나는 <BR>`삶`이라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BR><BR>출처 : 《삶이 아름다운 이유》 중에서<BR>&nbsp;</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BORDER-BOTTOM: khaki 5px inset; BORDER-LEFT: khaki 5px inset; BORDER-TOP: khaki 5px inset; BORDER-RIGHT: khaki 5px inset; border-image: none"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BA21335C30457503?original>&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어느 교수의 질문<BR><BR>어느 강좌시간에 교수가 한 여성에게 말했다.<BR>앞에 나와서 칠판에 아주 절친한 <BR>사람 20명의 이름을 적으세요. <BR>여성은 시키는 대로 가족 친척 이웃 <BR>친구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다.<BR>교수가 다시 말했다. <BR>이제 덜 친한 사람 이름을 지우세요. <BR>여성은 이웃의 이름을 지웠다.<BR>교수는 또 한 사람을 지우라고 했고 여성은 <BR>회사동료의 이름을 지웠다. <BR>몇 분 후 칠판에는 네 사람 부모와 <BR>남편 그리고 아이만 남게 되었다. <BR>교실은 조용해 졌고 다른 여성들도 <BR>말없이 교수를 바라보았다.<BR>교수는 여성에게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BR>여성은 망설이다 부모이름을 지웠다.<BR>교수는 다시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BR>여성은 각오한 듯 아이 이름을 지웠다.<BR>그리고 펑펑 울기 시작했다. <BR>얼마 후 여성이 안정을 되찾자 교수가 물었다. <BR>남편을 가장 버리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BR>모두가 숨죽인 채 여성의 대답을 기다렸다.<BR>여성이 대답했다.<BR>시간이 흐르면 부모는 나를 떠날 것이고 <BR>아이 역시 언젠가 나를 떠날 것이다. <BR>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남편뿐입니다. <BR>반대로 남편도 역시 <BR>일생을 나와 함께 지낼 사람은 아내뿐입니다.<BR>그렇습니다. <BR>가족이 아주 좋아도 남편↔아내<BR>사이만큼 좋을 수 없습니다.<BR>세상에 친구가 좋아도 남편↔아내<BR>사이만큼 좋을 수 없습니다.<BR>늙고 병들면 당신을 도와 줄 사람은 <BR>당신의 남편↔아내뿐이 없습니다.<BR>남은 시간은 부부가 함께 가야할 길입니다. <BR>서로 의지하고 아끼며 가야할 길이죠. <BR>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BR>아끼시기 바랍니다.<BR>아끼며 삽시다.<BR>존경하며 삽시다.<BR>사랑하며 삽시다.<BR>행복하게 삽시다.<BR><BR><BR><BR><BR> <UL> <UL><B><BR>영상제작 : 동제<BR></UL></UL></B><B><PRE></PRE></B></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2679C1C4B2D965990A7BA wmode="transparent">&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천국을 가기 전에<BR><BR>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빌었습니다. <BR>“하나님!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BR>그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로 말씀했습니다.<BR><BR>“그래,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BR>이제 네 소원을 들어줄 테니 그 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BR>그 부인이 “예!”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BR><BR>“얘야! 네 집안이 너무 지저분한 것 같은데<BR>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 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BR>집안청소 좀 할래?” <BR><BR>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BR><BR>3일 후,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씀했습니다.<BR>“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BR>엄마는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게<BR>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줘 볼래?” <BR><BR>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BR>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BR>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BR><BR>“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만 더 하자.<BR>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BR>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BR>3일 동안 남편에게 친절한 사랑으로 대해 줘 봐라.”<BR><BR>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BR>그녀는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의 사랑을 베풀어주었습니다.<BR><BR>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BR>“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네 집을 한번 돌아보려무나.” <BR>그래서 집을 돌아보니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애들 얼굴에 <BR>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BR><BR>그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BR>결혼 후 처음으로“내 집이 천국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BR>부인이 말했습니다.<BR>“하나님! 갑자기 이 행복이 어디서 왔죠?” <BR>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지난 아흐레 동안 네가 만든 거란다.”<BR>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BR>“정말이요? <BR>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 볼래요.”<BR></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26119C4954A8B2FD26F02A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menu="0"> <BR></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그럼에도 불구하고<BR><BR>"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BR>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BR>그들을 용서하라.<BR><BR>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BR>사람들은 당신에게 <BR>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BR>친절을 베풀라.<BR><BR>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BR>강자만을 따른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BR>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BR><BR>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BR>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BR>다시 일으켜 세우라.<BR><BR>당신이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BR>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BR>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BR><BR>이 글은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걸린 시입니다.<BR>&nbsp;</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BORDER-BOTTOM: khaki 5px inset; BORDER-LEFT: khaki 5px inset; BORDER-TOP: khaki 5px inset; BORDER-RIGHT: khaki 5px inset; border-image: none"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193C4F5C16127F1E?original>&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BR><BR>걸을 수만 있다면, <BR>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BR><BR>설 수만 있다면, <BR>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BR><BR>들을 수만 있다면, <BR>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BR><BR>말할 수만 있다면, <BR>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BR><BR>볼 수만 있다면,<BR>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BR><BR>살 수만 있다면,<BR>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BR><BR>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BR>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BR><BR>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BR>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BR><BR>부자 되지 못해도 지혜롭지 못해도 <BR>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BR><BR>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며 살고, <BR>날마다 누군가의 바라는 기적이 <BR><BR>나에게는 늘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것<BR>사랑합니다. <BR>내 삶, 내 인생, 나…….<BR><BR>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BR>고민하지 않겠습니다.<BR><BR>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BR>날마다 깨닫겠습니다.<BR><BR>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BR>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BR><BR>출처 : 언더우드 글<BR><BR><BR><BR><BR> <UL> <UL><B><BR>영상제작 : 동제<BR></UL></UL></B><B><PRE></PRE></B></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BORDER-BOTTOM: khaki 5px inset; BORDER-LEFT: khaki 5px inset; BORDER-TOP: khaki 5px inset; BORDER-RIGHT: khaki 5px inset; border-image: none"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F25F405C2484DC1D?original>&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아내의 손<BR><BR>2차 세계대전 중 아우슈비츠 수용소는<BR>이 땅에 도래한 살아있는 지옥이었습니다.<BR>정신의학박사 '빅터 프랭클'은 수용소에 갇혀 있다가 <BR>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BR><BR>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BR>생존자들과 함께 그는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BR>어떻게 살아남았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말했습니다.<BR><BR>"사랑하는 아내의 손에 마음을 집중했다. <BR>꼭 다시 만나 아내의 손을 한 번 더 잡아보고 싶었다.<BR>이런 생각이 지옥 같은 순간순간을 버텨내게 했고, <BR>결국 살아남았다."<BR><BR>빅터 프랭클 박사에게 아내란 어떤 존재인지<BR>알 수 있는 또 다른 예화가 있습니다.<BR>어느 날 아내의 죽음으로 상실과 우울증에 빠진 <BR>한 노인이 찾아왔습니다.<BR><BR>프랭클 박사는 노인에게 물었습니다.<BR>"만일 선생님이 먼저 돌아가셔서 선생님의 아내가<BR>혼자 남아 있다면 어땠을까요?"<BR><BR>노인은 펄쩍 뛰며 말했습니다.<BR>"안될 말이요. 내가 겪는 이 끔찍한 절망을<BR>사랑하는 내 아내가 겪게 할 수는 없소."<BR><BR>빅터 프랭클 박사는 조용히 말했습니다.<BR>"지금 선생님이 겪고 있는 고통은 <BR>아내가 받았을지도 모를 아픔을 대신한 것입니다."<BR><BR>노인은 프랭클 박사의 손을 꼭 잡은 후<BR>평안한 얼굴로 돌아갔습니다.<BR><BR>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BR>그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BR>아껴주고, 헌신하고, 배려하고, 이해하고, 도와주고, 보살펴 주세요.<BR><BR>어쩌면 지금 당신은 그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BR>더 큰 행복과 사랑을 받는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BR><BR><BR><BR> <UL> <UL><B><BR>영상제작 : 동제<BR></UL></UL></B><B><PRE></PRE></B></UL></UL></SPAN></TD></TR></TBODY></TABLE></CENTER>&nbsp;</BLOCKQUOTE></TD></TR></TBODY></TABLE>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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