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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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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19-01-2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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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지난 날 용서보다는 상처를 택하였고

이해보다는 미움을 택하였으며
사랑보다는 무관심을 택했던 나날들은 아니었는지? 
만약에 그랬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순간 
소원을 빌고 결심을 적기위해 하얀 종이위에 
한 줄의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은 어떨까요?

상처가 아닌 용서를 미움이 아닌 이해를 무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 한 마디 건넬 수 있는 
작은 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우리에게 그리움이 꽁 꽁 얼어 있는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란 어쩌면,

차가운 가슴속에서 따뜻한 봄과 같이 훈훈한 마음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인건 아닐까요? 
꽁 꽁 얼은 대지 아래 생명력을 가진 씨앗처럼 
가슴이 따듯 해 지는 작은말 한마디처럼...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를 건널 수 있는
그보다 더 작은 용기와 함께 말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아껴주십시오. 
서로 보듬어 주십시오. 서로 용기를 주십시오. 
서로 믿음을 주십시오. 

우리 서로서로가 희망과 꿈을 나눠 갖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구요.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문제점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으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 헨리포드의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걸으며
내가 사랑하는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입고
푸른 하늘은 높고도 높다 . . .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때 쯤 새벽은 온다 .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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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지난 날 용서보다는 상처를 택하였고

이해보다는 미움을 택하였으며
사랑보다는 무관심을 택했던 나날들은 아니었는지? 
만약에 그랬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순간 
소원을 빌고 결심을 적기위해 하얀 종이위에 
한 줄의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은 어떨까요?

상처가 아닌 용서를 미움이 아닌 이해를 무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 한 마디 건넬 수 있는 
작은 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우리에게 그리움이 꽁 꽁 얼어 있는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란 어쩌면,

차가운 가슴속에서 따뜻한 봄과 같이 훈훈한 마음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인건 아닐까요? 
꽁 꽁 얼은 대지 아래 생명력을 가진 씨앗처럼 
가슴이 따듯 해 지는 작은말 한마디처럼...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를 건널 수 있는
그보다 더 작은 용기와 함께 말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아껴주십시오. 
서로 보듬어 주십시오. 서로 용기를 주십시오. 
서로 믿음을 주십시오. 

우리 서로서로가 희망과 꿈을 나눠 갖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구요.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문제점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으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 헨리포드의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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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걸으며
내가 사랑하는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입고
푸른 하늘은 높고도 높다 . . .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때 쯤 새벽은 온다 .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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