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슬픔을 어째야 하는지 / 가슴 아픈 이 두편의 글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이 슬픔을 어째야 하는지 / 가슴 아픈 이 두편의 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19-01-29 09:04

본문

 

 

 

 

 

      ---가슴 아픈 이 두편의 글을 --- 이 슬픔을 어째야 하는지 음주운전을 하지 맙시다 여행길에서 만취한 운전자의 차에 즐거운 가족 여행길이 슬픔으로 변했으니 이 가슴아픈 사연을 어째야 합니까 이 슬픔을 어째야 하는지 장례식장에 가면 가슴 아픈 사연이 마음을 슬프게 합니다 어제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 속으로 울었습니다 젊은 부부 사이에 다섯살난 아들 하나 토요일 여행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아이 엄마는 죽고 아이 아빠는 병원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 힘들겠다는 이야깁니다 조문객들이 눈물을 적시는데 철모르는 다섯살 아이는 까만 눈만 껌벅 껌벅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죽엄을 아는지 죽음이 무었인지를 아는지 아이를 바라보는 조문객들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이 아이가 부모 없는 슬픔을 안고 평생을 살아가야할 일을 생각하니 보는 모든 사람들이 가슴 더더욱 아파 했습니다 더 가슴 아픈것은 이 젊은 부부에게도 모두 양친부모가 없다는 사실 입니다 친척인 할머니 손을 꼭 잡고 검은 눈망울을 깜박 거리는 아이-- 이 아이에게 희망을 주십시요 돌아오는길 내내 마음의 기도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2013메모지에서 찾은 슬픈 사건 이야기> 2013년 4월25일 대구에서 이런 슬픈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너무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아침 뉴스에 43세 아버지와 7살 쌍둥이 형제가 숨졌다는 뉴스입니다 너무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7살 어린 쌍둥이 형제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아버지가 피워둔 연탄불에 아버지 따라 저세상으로 갔다는 슬픈 소설같은 이야기 뉴스 입니다 43세아버지는 직업이 없고 쌍둥이 엄마 41세는 6개월전에 뇌졸증으로 쓰러져 병원 입원치료중이라는데 살길이 답답한 아버지가 어린 쌍둥이형제와 함께 자살을했다는 소식 너무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이들 쌍둥이형제 슬픈 깊은 사연이-- 아이들이 무슨 죽음의 사연이 있단 말입니까? 열흘후면 어린이날 쌍둥이 아이들은 그 날을 기다렸을텐데-- 정말 가슴 아픈 사연에 --- 산다는게 뭔지 많은 생각에 일손이 안잡힙니다 <詩庭 박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중에서> - html by 김현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79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 08:52
6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8:50
6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18
6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18
6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17
6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7
6573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4-16
657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16
65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4-16
6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6
6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4-15
6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4-15
65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13
6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3
6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4-13
6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2
6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12
6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4-11
6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1
656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4-10
6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0
6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10
6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04-09
6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4-09
6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9
6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08
6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4-08
655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4-07
6551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07
655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07
6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06
6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4-06
6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6
6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4-05
6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05
6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4-04
6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4-04
6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04
6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4-03
6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3
6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4-03
6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2 04-02
6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4-02
6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02
6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4-01
6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01
6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4-01
6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3-30
6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2 03-30
65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