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3회 작성일 19-02-03 17:43

본문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어느 산골에 위치한 초등학교 분교에
      무척이나 마른 선생님 한 분이 전근해 왔습니다.
      학교 인근에서 자취하게 된 선생님은 마을 내 유일한
      작은 가게에서 달걀을 사 오곤 했습니다.
      가게는 연세 많은 할머니가 용돈 벌이 삼아 운영하고 계셨는데,
      늘 달걀 한 개에 150원만 달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처음엔 150원을 주고 달걀을 샀지만
      얼마 후부터 할머니 혼자 닭을 키워 달걀을 파시는 모습이 안쓰러워
      달걀 1개 값에 200원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는 선생님이 이러시면 안 된다고 하시며
      50원을 억지로 되돌려 주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은 가게에 달걀을 사러 갔다가
      우연히 달걀 장수와 할머니가 나누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달걀 장수는 할머니로부터 달걀 한 알에 250원씩 사겠다고 말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유정란을 찾는데 비싸게 팔아도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니까요.
      그러니 가진 달걀 모두 저에게 파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요거 몇 개는 못 팔아.
      이번에 초등학교에 새로 오신 선생님께 팔아야 해,
      그 먼 데서 여기까지 아이들 가르치겠다고 오셨는데 살이 좀 오르면 좋으련만
      뭘 잘 안 드시는지 너무 마르셨어."

      선생님은 할머니를 생각해서 200원에 달걀을 사려고 했지만
      알고 보니 할머니는 오히려 선생님을 위해서
      손해를 보고 판 것이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

      살아오면서 있었던 실패도
      꿈꿔오면서 있었던 좌절도
      희망 속에서 있었던 고통도
      평화 속에서 있었던 환난도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영원히 잊기로 하자

      부질없는 적대감도
      주체할 수 없는 분노도
      유익함이 없는 노여움도
      있어서는 안될 불만도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영원히 버리기로 하자

      값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수많은 은혜가운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감사를
      사랑으로 표현 할 줄 아는 삶을 지탱하면서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
      새로운 결심을 하기로 하자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지혜롭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겸손하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용서하지 못했는가
      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진실하지 못했는가
      뒤돌아보며

      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
      지혜롭게 살기로
      겸손하게 살기로
      용서하며 살기로
      진실하게 살기로
      내 마음 밭 깊은 곳에 다짐하기로 하자
       


 



      진정한 위로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형은 병원의 심장병 전문 병동에서
      의식 불명인 상태로 누워 있었다.
      튜브와 전선들이 형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형을 기계에
      연결시키고 있었다.
      모니터 화면에서 는 불규칙한 심장 박동이 물결 선을 그리고 있었다.
      병실에서 나는 유일한 소리라곤 형의 폐에 산소를 공급하는
      펌프가 내는 '후쉬-' 하는 리드미컬한 소리뿐이었다.
      목사로서 나는 비슷한 상황에 처한 가족들을 종종 만나 왔다.
      나는 그때마다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적절한 말들, 완벽한
      성서 구절들, 희망을 주는 문장들을 들려주곤 했다.
      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이 힘든 기간동안 형수님과 나는 희망과 포기 사이를 오락가락했다.
      우리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감사했다.
      그들이 들려주는 의식 불명의 잠에서 깨어나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다.
      또한 슬픔의 시기에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해 그들이
      들려주는 사려 깊은 말들을 귀담아 들었다.
      그들이 우리를 염려해 주고 있음을 우리는 알았다.
      하지만 많은 방문객들은 말하면서 문을 들어와 말하면서 문을 나갔다.
      나 역시 다른 사람이 같은 처지에 놓였을 때 그들에게 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항상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닐까?
      그러던 어느 날 형의 친구 한 사람이 찾아왔다.
      그는 우리와 함께 침대 옆에 서서 형을 바라보며 오랫동안 서 있었다.
      긴 침묵이 이어졌다.
      갑자기 감정을 수습하고 그가 말했다.
      "아, 정말 안 줬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오랜 침묵이 이어졌다.
      마침내 그는 형수를 안더니 돌아서서 나와 악수를 했다.
      그는 필요한 것보다 몇 초 정도 더 내 손을 잡고 있었고
      평소보다 더 손에 힘을 주었다.
      그가 나를 바라보는데 눈물이 그의 눈을 적시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떠났다.
      일주일 뒤 형은 숨을 거두었다.
      여러 해가 흘렀지만 난 아직도 그 방문객을 기억한다.
      그의 이름은 잊었지만 그가 어떻게 우리의 슬픔을
      나누었는가를 잊지 않는다.
      조용히, 진심으로, 꾸밈없이. 그는 단 몇 마디밖에 말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한 권의 책만큼 가치 있는 것이었다.

      출처 : 로버트 J. 맥물런 2세

      영상제작 : 동제


 



      씨앗의 법칙 7가지

      ①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②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③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바로 거둘 수는 없다.
      제공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④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는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반대급부를 기대하지 마라.

      ⑤ 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많이 거둔다.
      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

      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면 손해를
      이익을 주면 이익을 얻는다.
      심는 대로 거둔다.

      ⑦ 종자는 남겨두어야 한다.
      수확한 씨앗 중 일부는 다시 뿌릴 수 있게 종자로
      남겨두어야 한다.
      받았으면 다시 되갚아라.

      출처 : 이민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P>&nbsp;</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height=10 colSpan=3></TD></TR> <TR> <TD></TD> <TD style="WORD-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class=abtextcss> <BLOCKQUOTE style="LINE-HEIGHT: 150%">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2679C1C4B2D965990A7BA wmode="transparent">&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BR><BR>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BR><BR>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BR><BR>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BR><BR>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BR><BR>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BR><BR>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BR><BR>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BR>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BR><BR>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BR><BR>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BR><BR>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BR><BR>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BR><BR>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BR>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BR><BR>차별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BR>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BR><BR>출처 : 좋은 글 중에서<BR>&nbsp;</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s14.tistory.com/original/2/tistory/2009/01/04/17/20/49607159b5fdb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BR><BR>어느 산골에 위치한 초등학교 분교에 <BR>무척이나 마른 선생님 한 분이 전근해 왔습니다.<BR>학교 인근에서 자취하게 된 선생님은 마을 내 유일한<BR>작은 가게에서 달걀을 사 오곤 했습니다.<BR>가게는 연세 많은 할머니가 용돈 벌이 삼아 운영하고 계셨는데,<BR>늘 달걀 한 개에 150원만 달라고 했습니다.<BR><BR>선생님은 처음엔 150원을 주고 달걀을 샀지만<BR>얼마 후부터 할머니 혼자 닭을 키워 달걀을 파시는 모습이 안쓰러워<BR>달걀 1개 값에 200원을 드렸습니다. <BR>그랬더니 할머니는 선생님이 이러시면 안 된다고 하시며 <BR>50원을 억지로 되돌려 주셨습니다.<BR><BR>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은 가게에 달걀을 사러 갔다가 <BR>우연히 달걀 장수와 할머니가 나누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BR>달걀 장수는 할머니로부터 달걀 한 알에 250원씩 사겠다고 말했습니다.<BR>"요즘 사람들은 유정란을 찾는데 비싸게 팔아도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니까요.<BR>그러니 가진 달걀 모두 저에게 파세요."<BR><BR>그러자 할머니가 말했습니다.<BR>"그런데 요거 몇 개는 못 팔아. <BR>이번에 초등학교에 새로 오신 선생님께 팔아야 해, <BR>그 먼 데서 여기까지 아이들 가르치겠다고 오셨는데 살이 좀 오르면 좋으련만<BR>뭘 잘 안 드시는지 너무 마르셨어."<BR><BR>선생님은 할머니를 생각해서 200원에 달걀을 사려고 했지만<BR>알고 보니 할머니는 오히려 선생님을 위해서 <BR>손해를 보고 판 것이었습니다.<BR><BR><BR>영상제작 : 동제<BR></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234D94250CBC9471293F0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all" wmode="transparent">&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BR><BR>김용호<BR><BR>살아오면서 있었던 실패도<BR>꿈꿔오면서 있었던 좌절도<BR>희망 속에서 있었던 고통도 <BR>평화 속에서 있었던 환난도<BR>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BR>영원히 잊기로 하자<BR><BR>부질없는 적대감도<BR>주체할 수 없는 분노도 <BR>유익함이 없는 노여움도 <BR>있어서는 안될 불만도 <BR>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BR>영원히 버리기로 하자<BR><BR>값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수많은 은혜가운데 <BR>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감사를 <BR>사랑으로 표현 할 줄 아는 삶을 지탱하면서<BR>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BR>새로운 결심을 하기로 하자<BR><BR>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지혜롭지 못했는가<BR>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겸손하지 못했는가 <BR>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용서하지 못했는가 <BR>살아온 날들 나는 왜 그리 진실하지 못했는가<BR>뒤돌아보며 <BR><BR>오늘은 아름다운 영원을 위하여<BR>지혜롭게 살기로<BR>겸손하게 살기로<BR>용서하며 살기로<BR>진실하게 살기로<BR>내 마음 밭 깊은 곳에 다짐하기로 하자<BR>&nbsp;</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style="BORDER-BOTTOM: khaki 2px inset; BORDER-LEFT: khaki 2px inset; BORDER-TOP: khaki 2px inset; BORDER-RIGHT: khaki 2px inset"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99FAC6335A2CB32B179E0B>&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진정한 위로<BR><BR>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형은 병원의 심장병 전문 병동에서 <BR>의식 불명인 상태로 누워 있었다. <BR>튜브와 전선들이 형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형을 기계에 <BR>연결시키고 있었다. <BR>모니터 화면에서 는 불규칙한 심장 박동이 물결 선을 그리고 있었다. <BR>병실에서 나는 유일한 소리라곤 형의 폐에 산소를 공급하는 <BR>펌프가 내는 '후쉬-' 하는 리드미컬한 소리뿐이었다.<BR>목사로서 나는 비슷한 상황에 처한 가족들을 종종 만나 왔다. <BR>나는 그때마다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적절한 말들, 완벽한 <BR>성서 구절들, 희망을 주는 문장들을 들려주곤 했다. <BR>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BR>이 힘든 기간동안 형수님과 나는 희망과 포기 사이를 오락가락했다.<BR>우리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감사했다. <BR>그들이 들려주는 의식 불명의 잠에서 깨어나 정상으로 돌아온 <BR>사람들의 이야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다. <BR>또한 슬픔의 시기에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해 그들이 <BR>들려주는 사려 깊은 말들을 귀담아 들었다. <BR>그들이 우리를 염려해 주고 있음을 우리는 알았다. <BR>하지만 많은 방문객들은 말하면서 문을 들어와 말하면서 문을 나갔다. <BR>나 역시 다른 사람이 같은 처지에 놓였을 때 그들에게 말을<BR>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항상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닐까?<BR>그러던 어느 날 형의 친구 한 사람이 찾아왔다. <BR>그는 우리와 함께 침대 옆에 서서 형을 바라보며 오랫동안 서 있었다. <BR>긴 침묵이 이어졌다.<BR>갑자기 감정을 수습하고 그가 말했다.<BR>"아, 정말 안 줬습니다."<BR>그러다가 다시 오랜 침묵이 이어졌다. <BR>마침내 그는 형수를 안더니 돌아서서 나와 악수를 했다. <BR>그는 필요한 것보다 몇 초 정도 더 내 손을 잡고 있었고 <BR>평소보다 더 손에 힘을 주었다. <BR>그가 나를 바라보는데 눈물이 그의 눈을 적시고 있었다. <BR>그리고 나서 그는 떠났다. <BR>일주일 뒤 형은 숨을 거두었다.<BR>여러 해가 흘렀지만 난 아직도 그 방문객을 기억한다. <BR>그의 이름은 잊었지만 그가 어떻게 우리의 슬픔을 <BR>나누었는가를 잊지 않는다. <BR>조용히, 진심으로, 꾸밈없이. 그는 단 몇 마디밖에 말하지 않았지만 <BR>그것은 한 권의 책만큼 가치 있는 것이었다.<BR><BR>출처 : 로버트 J. 맥물런 2세<BR><BR>영상제작 : 동제<BR></UL></UL></SPAN></TD></TR></TBODY></TABLE></CENTER><BR> <CENTER> <TABLE border=25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width=500 bgColor=beige cellspadding="0"> <TBODY> <TR> <TD> <CENTER><B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120FD5504D44BF38266C42>&nbsp;</CENTER><SPAN style="FONT-SIZE: 9pt"> <P style="LINE-HEIGHT: 150%"> <UL> <UL><BR><BR>씨앗의 법칙 7가지 <BR><BR>①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BR>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BR>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BR><BR>②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BR>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BR>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BR><BR>③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BR>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바로 거둘 수는 없다.<BR>제공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BR><BR>④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는 없다.<BR>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BR>모든 일에 반대급부를 기대하지 마라.<BR><BR>⑤ 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BR>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BR>많이 거둔다.<BR>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BR><BR>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BR>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면 손해를 <BR>이익을 주면 이익을 얻는다.<BR>심는 대로 거둔다.<BR><BR>⑦ 종자는 남겨두어야 한다.<BR>수확한 씨앗 중 일부는 다시 뿌릴 수 있게 종자로 <BR>남겨두어야 한다.<BR>받았으면 다시 되갚아라.<BR><BR>출처 : 이민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BR><BR><BR>영상제작 : 동제<BR></UL></UL></SPAN></TD></TR></TBODY></TABLE></CENTER>&nbsp;</BLOCKQUOTE></TD></TR></TBODY></TABLE> <P>&nbsp;</P>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79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 08:52
6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 08:50
6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18
6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18
6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17
6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7
6573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4-16
657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16
65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4-16
6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6
6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4-15
6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4-15
65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13
6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3
6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4-13
6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2
6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12
6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4-11
6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1
656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4-10
6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0
6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10
6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04-09
6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4-09
6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9
6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08
6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4-08
655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4-07
6551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07
655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07
6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06
6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4-06
6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6
6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4-05
6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05
6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4-04
6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4-04
6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04
6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4-03
6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3
6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4-03
6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2 04-02
6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4-02
6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02
6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4-01
6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01
6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4-01
6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3-30
6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2 03-30
65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