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5회 작성일 19-02-08 09:17

본문


♧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없는 책을 읽으나 마나, 
깨달음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中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 

김재호 작시 / 이수인 작곡 / 대우합창단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1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4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7:55
6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 07:54
6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7:52
64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2-20
64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2-20
6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2-20
6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2-19
6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2-19
6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2-19
6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2-19
64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2-18
6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2-18
6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2-18
6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2 02-16
6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2-16
6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02-16
63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2-16
6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02-15
63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02-15
6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2-15
6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2-14
6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2-14
6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2-14
63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2-13
63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2-13
6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2-13
6384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2-13
6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2-13
63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2-12
6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2-12
6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02-12
63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2-12
63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2-11
6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2-11
6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2-11
63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2-11
6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2-10
6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2-09
6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2-09
6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2-09
63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2-09
6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2-0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2-08
6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2-08
6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2-07
6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2-07
6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2-07
6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2-07
6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2-06
6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