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비망록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삶의 비망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6회 작성일 19-03-04 09:12

본문


 ♧  삶의 비망록  ♧  
   
삶 1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도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를 기다림속에서 오는 음악같은 행복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 2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삶은 노력함속에 잉태합니다.
삶의 가치는 최선속에 있는 영원한 진리인 것입니다 

 삶 3
사람은 강하고 높아질수록 낮음을 배워야 합니다.
강자가 된 사람은 쉽게 자신을 망각하게 됩니다.
강한 사람일수록 적을 많이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강자란 강한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삶 4
사람은 고난이 깊을수록 철학을 깨우칩니다.
시행착오 속에서 더욱 삶의 가치를 깨닫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가치는 없는 것입니다.
고난 깊은 사람은 결코 인생을 헛되게 살지 않습니

 삶 5
부자와 가난은 한 겹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가난한 자는 부자를 통하여 의지를 갖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를 통해 자신을 발견합니다.
부자란 자신을 잘 지킴속에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삶 6
인생을 살아가는 일은 전쟁입니다.
그러나 삶을 위해 투쟁하는 행복한 싸움입니다.
산다는 것은 의문이오, 답변을 듣는 것.
승자되는 삶이란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 

삶 7
강자일수록 자신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강자의 그늘속엔 언제나 약자가 칼을 갑니다.
강자의 정면속에 또 다른 강자가 도전 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강할 수 있는 지혜를 깨닫습니다

 삶 8
고난이 깊은 사람일수록 인생의 참 맛을 압니다.
산다는 것은 비우는 일입니다.
완전한 것은 이 세상에서는 없는 것.
노력함 속에 중요한 삶의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내마음 / 김동명 작시,테너 박세원 ♬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

내 마음은 촛불이오
그대 저 문을 닫어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최후의 한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내 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 주오
나는 달 아래 귀를 귀울이며
호젓이 나의 밤을 새이오리다

내 마음은 낙엽이요
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
이제 바람이 일면 나는 또 나그네같이 
외로이 그대를 떠나오리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67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6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00:20
6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5-23
6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5-23
6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5-23
6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5-22
6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5-22
6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5-22
6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5-22
66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5-22
66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21
66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5-21
6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5-21
6663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5-20
666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5-20
6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5-20
66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5-20
66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5-20
6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5-20
6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5-18
6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8
6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5-18
6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5-17
6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5-17
6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5-17
66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5-17
665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5-16
66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5-16
6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6
66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16
664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5-15
6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5-15
6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5-15
6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5-15
664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5-14
66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14
6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4
66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5-14
66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5-14
6637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5-13
663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5-13
6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13
6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5-13
6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5-13
663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5-12
6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5-11
6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5-11
662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5-10
6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5-10
6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5-10
6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2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