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아름답고 신선해야 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삶은 아름답고 신선해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19-03-13 09:13

본문


 ♣ 삶은 아름답고 신선해야 합니다  ♣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편지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497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3-19
649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3-19
6495 습니습니습니습니습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3-19
6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3-19
6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3-19
6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3-19
6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3-19
6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3-19
6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3-18
6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3-18
6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3-18
6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3-16
6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3-16
6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3-16
6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3-15
6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3-15
6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3-15
64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3-15
6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3-14
6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3-14
6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3-14
6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3-14
64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3-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3-13
64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3-13
6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3-13
6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3-12
6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3-12
64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3-12
6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3-12
6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3-12
64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12
6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3-11
6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3-11
6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 03-11
64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2 03-09
6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 03-09
6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09
6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3-08
6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3-08
6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3-08
6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 03-07
6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3-07
64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3-07
64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3-07
6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3-06
64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3-06
6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3-06
64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3-06
6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2 03-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