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로 향하는 일상의 시작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일터로 향하는 일상의 시작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19-04-01 08:44

본문

 
 

일터로 향하는 일상의 시작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원껏 이야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가끔씩 타인에게 활짝 열어 나를 보여주고 싶고, 
보여준 나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 
 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기대로 마음 졸이고 
 애닳아 하고 안타까워 하며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정열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할 수 없지만 `언젠간 해보리라` 
맘먹은 일들이 하나둘 내 안에 소망으로 
 쌓여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거울 저편의 퉁퉁부은 얼굴과 짝짝이 
 눈, 입 언저리의 작은 흉터까지 이뻐 보이는 
 그런 기분좋은 아침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내 안에 아직도 살아 숨쉬며 
 꿈틀대는 꺼지지 않는 꿈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간간히 찾아오는 무료함과 
 그로 인해 절실히 느끼게 되는 일의 
 소중함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가지고 싶은 것 많더라도 욕심의 무게를 
 측정할 줄 알며 정량을 초과하지 않을줄 
 아는 지혜를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매일아침 눈뜰 때 또다시 새로운 
 하루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감사할줄 아는 
 낙천적인 우리의 모습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가지고 싶은 것 많더라도 욕심의 무게를 
 측정할 줄 알며 정량을 초과하지 않을줄 
 아는 지혜를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매일아침 눈뜰 때 또다시 새로운 
 하루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감사할줄 아는 
 낙천적인 우리의 모습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이부자리를 털고 일어나는 힘겨움과의 
 전쟁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일터로 향하는 
 일상의 시작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사소한 것들에서도 
`난 행복해`라고 느낄 수 있는 
 열려있는 마음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돌이켜보니 행복이라 이름 붙인 
 그 모든 것들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또 다른 오늘을 준비하는 지금 이 시간.. 
그렇게 준비하는 오늘 역시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바위고개 ♬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바위고개 피인 꽃 진달래꽃은 우리 님이 즐겨즐겨 꺽어주던 꽃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75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8:47
6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8:46
67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6-25
67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6-25
6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6-24
6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24
6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6-22
6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6-22
6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6-21
6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6-21
67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6-20
67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6-20
6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19
6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6-19
6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6-18
6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18
6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18
6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 06-18
6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6-18
6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17
6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6-17
6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6-15
6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6-15
6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14
6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6-14
6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6-13
6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6-13
6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06-12
6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6-12
6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6-11
6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6-11
6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10
6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2 06-10
672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09
6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6-08
6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6-08
6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08
6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07
6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07
6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6-07
6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6-06
6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6-06
6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6-06
6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05
6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6-05
6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6-05
670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6-04
6708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6-04
67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6-04
6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