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박힌가시는 눈에보여 뽑지만 마음에 박힌가시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손에 박힌가시는 눈에보여 뽑지만 마음에 박힌가시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19-04-02 08:48

본문

  


손에 박힌가시는 눈에보여 뽑지만 마음에 박힌가시는,?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겉은 태연해도 고통과 괴로움 줍니다
 사람들은 용서 받기를 원하면서 
 다른사람을 용서 못하고 괴로워 합니다

 관대 하게 배려하고 용서 하며 
 사는 것이 현명한 일 입니다
 만약 용서가 없으면 증오와 
 미움에 끌려 고통으로 삽니다 

 손에 박힌가시 빼지 않으면 고생 합니다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손에 박힌가시는 눈에보여 뽑지만 
 마음에 박힌가시는 보이지 않아 
 끝없는 고생을합니다 

 몸에 날카로운 송곳 박히면 
 누구나 뽑지만 마음에 박힌 송곳 같은 
 아픈가시는 보이지 않아 뽑지를 못합니다 

 십분간 눈감고 있어 보면 
 오만가지 과거생각 집착에 얽혀 
 번뇌와 망상이 떠나지 않습니다 

 보이않는 쓸모없는 고통과 괴로움, 
내 영혼 갉아먹는 고통의가시를 
 뽑아 버려야 합니다 

 마음에 증오의 가시를 계속 뽑아야 합니다 
 장수의 비결은 첫째 마음 편함이고 
 둘째 남의 허물 잊고 용서 하는것 입니다 
 남의 잘못과 죄를 용서 못하면 마음의 
 상처는 가시에 찔린 아픔보다 더 큽니다 

 마음속에 박힌 고통의 아픈가시를 
 제거하는 것은 용서와 베품입니다 
 희망과 보람의 기쁨을 찾는 묘약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Jeg Ser Deg Sote Lam (당신곁에 소중한 사람) ♬ 
 Que te import!!!a que te ame 

 El amor que ya ha pasado
 Si tu no me quieres ya ?
 No se debe recordar.
네가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널 사랑하는 것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미 지나간 사랑은 더 이상 기억되어서는 안 된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75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8:47
6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8:46
67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6-25
67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6-25
6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6-24
6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24
6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6-22
6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6-22
6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6-21
6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6-21
67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6-20
67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6-20
6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19
6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6-19
6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6-18
6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18
6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18
6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 06-18
6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6-18
6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17
6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6-17
6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6-15
6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6-15
6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14
6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6-14
6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6-13
6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6-13
6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06-12
6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6-12
6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6-11
6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6-11
6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10
6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2 06-10
672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09
6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6-08
6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6-08
6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08
6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07
6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07
6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6-07
6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6-06
6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6-06
6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6-06
6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05
6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6-05
6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6-05
670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6-04
6708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6-04
67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6-04
6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