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회 작성일 19-04-04 08:32

본문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습니다

 
​언제 피었는지 정원에 핀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립니다.
​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 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납니다.

​한 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집니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대나무가 속을 비우는 까닭은 
자라는 일 말고도 중요한 게 더 있다고 합니다. 
바로 제 몸을 단단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대나무 속을 비웠기 때문에 어떤 강풍에도 
흔들릴지언정 쉬이 부러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며칠 비워둔 방 안에도 금세 먼지가 쌓이는데 
돌보지 않은 마음 구석인들 오죽 하겠습니까?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물든 나도 가만히 내 가슴에 
손을 올려 보며 생각해봅니다.​

[출처]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것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당신은 나를 일으켜 주십니다 (You Raise Me Up) ♬
Sung By Secret Garden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75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8:47
6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8:46
67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6-25
67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6-25
6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6-24
6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24
6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6-22
6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6-22
6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6-21
6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6-21
67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6-20
67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6-20
6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19
6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6-19
6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6-18
6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18
6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18
6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 06-18
6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18
6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17
6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6-17
6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6-15
6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6-15
6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14
6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6-14
6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6-13
6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6-13
6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06-12
6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6-12
6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6-11
6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6-11
6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10
6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2 06-10
672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09
6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6-08
6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6-08
6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08
6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07
6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07
6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6-07
6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6-06
6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6-06
6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6-06
6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05
6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6-05
6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6-05
670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6-04
6708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6-04
67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6-04
6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