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5회 작성일 19-04-12 08:11

본문


 ♣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저 있지 않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다.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해지고 가구는 부숴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을 품고 있다.

행상의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깎지 말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대로 주라.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광고를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맥주 한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 웃어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TV 텔레비전은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마라. 
그것을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 하는 것은 악이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꼭 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할 곳에 손이 큰사람이 되라.

화내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마음에 새겨야할 좌우명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동심초 작곡 / 김성태 작시 / 설도 ♬ 

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 못하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75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8:47
6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8:46
67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6-25
67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6-25
6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6-24
6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24
6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6-22
6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6-22
6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6-21
6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6-21
67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6-20
67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6-20
6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19
6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6-19
6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6-18
6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18
6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18
6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 06-18
6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6-18
6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17
6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6-17
6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6-15
6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6-15
6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14
6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6-14
6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6-13
6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6-13
6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06-12
6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6-12
6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6-11
6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6-11
6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10
6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2 06-10
672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09
6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6-08
6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6-08
6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6-08
6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07
6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07
6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6-07
6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6-06
6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6-06
6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6-06
6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05
6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6-05
6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6-05
670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6-04
6708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6-04
67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6-04
6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