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19-05-14 07:56

본문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 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 주는 
친구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바위고개 ♬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바위고개 피인 꽃 진달래꽃은 우리 님이 즐겨즐겨 꺽어주던 꽃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67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8:15
6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8:04
6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1:03
6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5-22
6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5-22
6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5-22
6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5-22
66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22
66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5-21
66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5-21
6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5-21
6663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5-20
666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20
6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5-20
66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5-20
66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5-20
6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5-20
6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5-18
6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8
6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5-18
6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5-17
6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17
6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5-17
66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5-17
665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5-16
66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5-16
6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6
66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16
664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5-15
6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5
6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5-15
6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5-15
664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5-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5-14
6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4
66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5-14
66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5-14
6637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13
663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13
6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13
6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5-13
6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5-13
663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5-12
6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5-11
6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5-11
662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5-10
6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5-10
6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0
6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5-10
6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