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분노를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19-06-07 07:15

본문

998C2D4B5CA86570068772




분노를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수치스러운 기억이나 분노를 통하여 삶을 바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배우 마이클 케인은 분노를 이용하여 역경을 유익함으로 바꾼 모범적 인물이다. 그는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 라는 자서전에서 연기생활 중에 낙담했던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매우 가난하게 살고 있었다. 그가 맡은 보조 단역이었는데 여기서 얻는 수입은 너무나 형편없는 것이었다. 살아남기 위해 그는 철공소에서 일을 해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그렇게 우울한 시기에 아버지가 임종을 맞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내려갔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이틀 동안을 아버지 곁에서 보냈다. 그리고 그가 병실을 막 나섰을 때 간호사가 뒤따라와 아버지 파자마에서 나온 것이라며 3실링 8펜스를 손에 쥐어주었다. 10달러도 되지 않는 적은 액수였다. 케인은 그 순간 어떤 분노를 느꼈는데 그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이것이 아버지가 우리에게 남긴 모든 것이다.56년간 짐승처럼 일한 결과가 고작 이것이다. 나는 간호사에게 고맙다고 말한 후 어두운 복도를 서서히 걸어 나갔다. 나는 걸음을 옮기면서 기필코 성공하겠다는 결심과 가족들을 결코 가난하게 살도록 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였다. 이렇게 하여 케인은 유명한 배우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곧 그가 성공한 것은 의로운 분노 덕이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Jeg Ser Deg Sote Lam (당신곁에 소중한 사람) ♬ Que te import!!!a que te ame El amor que ya ha pasado Si tu no me quieres ya ? No se debe recordar. 네가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널 사랑하는 것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미 지나간 사랑은 더 이상 기억되어서는 안 된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743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7:55
6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 07:54
6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6-18
6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8
6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6-18
6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6-18
6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6-18
6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17
6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6-17
6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6-15
6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6-15
6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6-14
6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6-14
6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6-13
6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6-13
6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3 06-12
6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6-12
6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06-11
6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6-11
6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6-10
6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6-10
672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6-09
6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06-08
6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6-08
6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6-08
6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6-0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6-07
6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6-07
6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6-06
6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6
6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06-06
6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6-05
6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6-05
6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05
670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6-04
6708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6-04
67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6-04
6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6-04
6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6-04
6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04
6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6-03
67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6-03
6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6-01
6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06-01
66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 05-31
66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05-31
6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5-31
6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31
66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5-31
66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