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0회 작성일 19-06-21 09:50

본문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 행복 비타민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Don't forget remember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 

그대가 내 곁을 떠났다는 것을 
 나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사실임을 내 자신에게 다져 말하지만 
 그래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어떤 일도 하겠지만
 당신을 포기하고 잊는 것만큼은 할 수 없습니다.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우리의 지난 사랑도 마찬가지지요.
여전히 변함없이 당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049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8:17
7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12
7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11
7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10-14
7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10-14
7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10-14
7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10-12
7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10-12
70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10-12
7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10-11
7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10-11
7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10-11
7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 10-10
7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0
7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10-10
70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10-09
7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2 10-09
7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10-09
70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10-09
70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10-07
7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10-07
7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0-07
7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0-06
70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10-06
70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10-05
70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10-05
70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10-05
7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0-04
7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10-04
7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10-04
7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10-03
7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0-03
7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0-03
7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10-02
7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0-02
7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10-02
7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0-01
7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10-01
7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10-01
7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10-01
7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10-01
70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9-30
7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9-30
7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30
70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9-30
7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9-28
70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9-28
7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9-28
7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9-27
7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9-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