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은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돈이 많은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19-06-22 06:41

본문


돈이 많은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숱한 역경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 암울의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대한민국의 독립을 꿈꾸었습니다. 젊고 나약하기만 했던 간디도 인도 독립의 꿈을버리지 않았습니다. 두 귀가 먼 절망의 늪에서도 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꿈꾸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 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꿈은 인간의 생각을 평범한 것들 위로 끌어올려 주는 날개입니다. 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 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노력은 자신의 원대한 꿈을 현실에서 열매 맺게 하는 자양분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원대한 꿈과 희망으로 넘쳐나게하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밀고 나가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먼저 차지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세상은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친구도, 가족도,사랑하는 이도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을 원합니다. 자신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꿈을 잘 가꾸고 사랑하십시오. 언젠가는그 꿈이 현실로 나타납니다. 당신은 꿈이 있어 나타납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 - 바다가 너무 넓어 건널 수가 없어요 -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바다가 너무 넓어 건널 수가 없어요 And neither have the wings to fly 난 날 수 있는 날개도 없는걸요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wo 배를 주세요 두 사람이 탈 수 있는 And both shall row, my love and I 우리 둘이 저어 갈께요, 내 사랑과 내가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806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7-19
6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7-19
6804
눈과 마음 새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7-19
6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7-19
68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9
68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7-19
68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7-18
67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7-18
67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7-17
6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7-17
6796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7-16
6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7-16
6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7-16
6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7-16
6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7-16
6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7-16
6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7-15
6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7-14
67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7-14
67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7-14
6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7-13
6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7-13
67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7-13
6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7-13
6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7-13
6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7-12
6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7-12
67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7-12
6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2 07-12
6777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7-11
67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7-11
6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7-11
67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7-10
6773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7-09
67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7-09
6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7-09
67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7-08
67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7-08
67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7-06
6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7-06
67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7-05
6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2 07-05
67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05
6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7-05
67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7-04
67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7-04
6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7-04
67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7-04
6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7-03
67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7-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