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0회 작성일 19-06-28 08:25

본문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Evening Bells (저녁 종소리 ♬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내가 마지막으로 저 종소리를 들었을 때
젊은 시절과 고향의 달콤한 시간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종소리는 사라지고 행복했던 지난 날들
그리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행복했었지.
지금은 어둠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를 들을수 없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도 그러하겠지.
음악이 가득한 저 종소리는 울릴 것이고
또 다른 시인들이 이 골짜기를 거닐며
너희를 칭송하고, 아름다운 저녁 종소리들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06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10-19
7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2 10-19
7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10-19
70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2 10-18
7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10-18
7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10-18
7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10-17
7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10-17
7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10-17
7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10-16
70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0-16
7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0-16
7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10-15
7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10-15
7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10-15
7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0-14
7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0-14
7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10-14
7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10-12
7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0-12
70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10-12
7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0-11
7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0-11
7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0-11
7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 10-10
7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10-10
7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10-10
70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10-09
7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2 10-09
7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10-09
70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10-09
70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10-07
7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10-07
7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10-07
7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10-06
70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10-06
70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10-05
70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10-05
70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0-05
7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0-04
7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10-04
7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10-04
7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10-03
7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10-03
7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10-03
7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10-02
7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0-02
7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10-02
7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10-01
7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