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회 작성일 19-08-09 07:51

본문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행복을 고르는 대신 자기 연민, 두려움, 분노, 슬픔의 진창을 뒹구는 쪽을 택한다. 진흙투성이가 된 내 모습을 깨달을 때면 스스로에게 묻는다. ‘난 행복해지고 싶은가?’ 때로는 나 자신도 놀랄 때가 있다. 답이‘아니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런 답이 나오면 불행을 선택한 사람이 나라는 사실이 명백해진다. 내가 여는 자기 연민의 파티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파티가 언제 끝나는지는 내 자신한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자기 연민의 파티가 끝날 때도 있다. 나의 친구이자 신부인 돈 코즌스는 다음의 말로 강론을 맺었다. “우리는 잘못을 고치느라 인생을 보내는 고장 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완벽한 사람으로 태어났으며, 그 사실을 깨닫기 위해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완벽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권리를 찾자. 거울을 마주하면 무엇이 보이는가? 「행복은 선택의 문제이다」 중에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의 기쁨 / Plaisir d'amour - 연주곡 ♬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Tu m'a quitte pour la belle Sylvie 당신은 냉정한 실비아를 위해 날 떠나 갔습니다 Elle me quitte et prend un autre amant 하지만 그녀는 또 다른 연인을 찾아 당신을 떠났죠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03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9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0 07:42
6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 07:42
6901 IVkIO9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0:08
6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8-20
6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8-20
6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9
68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8-19
6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8-19
6895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8-19
68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8-19
68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8-19
68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8-18
6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8-18
6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18
68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8-17
6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8-17
6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8-17
68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8-16
6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8-16
6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8-16
6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8-16
6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8-16
6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8-15
6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8-15
6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5
6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8-15
6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8-15
6876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8-14
6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8-14
6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8-14
6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8-14
68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8-13
6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8-13
6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8-13
68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13
6868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12
6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8-12
6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8-12
6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8-10
6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8-1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8-09
6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8-09
68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8-08
68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8-08
68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8-08
6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8-08
68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8-07
68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8-07
6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8-06
6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8-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