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19-09-09 07:11

본문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하세요.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ife Itself Let You Know / Anthony Quinn & Charlie ♬
(인생이 스르로 너를 인도해 줄 것이다 ) 

Charlie : Are dreams just things that live inside you
Or do these dreams sometimes come true
And do the grown-ups have them too. 
(꿈이란 맘속에 고이 간직하라고만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 실현될 수도 있나요
그리고 어른들도 꿈을 간직하고 있나요)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02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8:24
7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8:20
7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8:19
7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9-22
70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9-22
7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9-21
7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9-21
701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9-21
7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9-21
7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9-21
7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9-21
70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9-20
7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9-20
7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9-20
70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9-19
7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9-19
7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9-19
70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9-19
7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9-19
7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18
7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9-18
69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9-18
6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9-18
6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9-18
6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9-17
69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9-17
6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9-17
69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9-16
6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9-16
69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9-16
6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9-15
69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9-15
69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9-15
6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9-14
6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9-14
6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9-14
69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9-14
6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9-13
6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9-13
6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9-13
69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9-12
6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9-12
6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9-12
6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9-12
69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9-12
69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9-12
6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 09-11
6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9-11
69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9-11
6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9-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