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바라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진정 바라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9회 작성일 20-03-23 00:33

본문



 

 



      진정 바라는 것

      맥스 어만

      첨부이미지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도록 하세요.
      조용하면서도 분명하게 진실을 말하고
      어리석고 무지한 사람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세요.
      그들 역시 할 이야기가 있을 테니까요.

      목소리가 크고 공격적인 사람들을 피하세요.
      그들은 영혼을 괴롭힙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자신이 하찮아 보이고 비참한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더 위대하거나 더 못한 사람은 언제나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계획한 것뿐만 아니라
      당신이 이루어 낸 것들을 보며 즐거워하세요.
      아무리 보잘것없더라도
      당신이 하는 일에 온 마음을 쏟으세요.
      그것이야말로 변할 수밖에 없는 시간의 운명 안에서
      진실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하는 일에도 주의를 기울이세요.
      세상은 속임수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미덕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지는 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높은 이상을 위해 애쓰고 있고
      삶은 영웅적인 행위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 본연의 모습을 찾으세요.
      가식적인 모습이 되지 마세요.
      사랑에 대해서 냉소적으로 되지 마세요.
      아무리 무미건조하고 꿈이 없는 상태에서도
      사랑은 잔디처럼 돋아나기 때문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의 충고는 겸손히 받아들이고
      젊은이들의 생각에는 품위 있게 양보하세요.
      갑작스런 불행에서 자신을 보호하려면
      영혼의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나 쓸데없는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세요.
      두려움은 피로와 외로움에서 생겨납니다.
      자신에게 관대해지도록 노력하세요.

      당신은 나무나 별들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자녀입니다.
      당신은 이곳에 머무를 권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우주는 그 나름의 질서대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과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당신이 그분을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의 노동과 소망이 무엇이든
      시끄럽고 혼란한 삶 속에서도
      영혼의 평화를 간직하세요.
      서로 속이고, 힘들고, 꿈이 깨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늘 평안하고 행복 하려고 애쓰세요.

       

      영상제작 : 동제
 

추천0

댓글목록

Total 7,4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4-03
7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3
74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4-02
7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02
7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01
7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1
7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2 03-31
74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3-31
7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30
748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3-30
7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30
7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3-30
748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3-28
7484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3-28
748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3-28
7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28
7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8
74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3-27
7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3-27
7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27
7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3-27
7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3-27
74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3-26
7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3-26
74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3-26
7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3-25
7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5
7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3-25
746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3-25
74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4
7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4
7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3-23
7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3-2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3-23
7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3-21
74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3-21
746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0
7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3-20
7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3-20
7458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3-20
7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3-18
7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3-18
74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3-18
74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18
7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17
7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3-17
74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3-16
74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3-16
7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3-16
7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