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20-05-20 08:39

본문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한 여대생과 남자가 소개팅하고 있다. 퇴계와 율곡의 만남, 부처님과 가섭의 만남, 나와 부처님과의 만남,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만남, 괴테와 실러의 만남, 예수와 베드로의 만남. 이러한 만남에는 영혼의 교류가 일어나고 정신적인 충족감이 생기며, 종교의 혁명이 일어나고, 학문과 예술의 꽃이 핀다. 이것이 지극히 행복한 만남이다. 이러한 인연이 인간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생의 차원을 더 높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의 넓은 광장에서 될 수 있으면 깊은 만남, 창조적인 만남, 행복한 만남이 많아지도록 노력해야겠다. "너와 나의 만남은 전생에 깊은 인연이 있었기에 나의 운명에 큰 이로움을 주었고, 다시 또 이 세상에 태어난다 해도 나는 꼭 너와의 만남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심정이 되어야 한다. 너는 전생에서 나의 아내였던가, 애인이었던가, 아들이었던가, 제자였던가, 친구였던가, 이처럼 깊은 만남, 우리는 이러한 만남을 가져야 한다.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너와 나와의 성실한 만남 속에서 인생의 행복함을 찾을 수 있다. 나는 성실한 내가 되고, 너 역시 성실한 네가 되어 성실한 너와 내가 성실한 자리에서 성실한 만남을 가질 때 우리의 만남은 정말 깊고 행복하고 창조적인 만남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인연을 맺고 싶어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간절한 소망인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양희은 ♬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632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6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6-02
7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6-02
7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6-02
7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6-01
7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6-01
7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5-30
7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5-30
7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29
76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5-29
76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5-28
7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5-28
7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27
76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5-27
76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5-26
7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5-26
76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5-25
761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5-25
7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25
76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5-25
7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5-23
7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5-23
7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5-22
76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5-22
7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5-21
7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5-2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5-20
7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20
7605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5-19
7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5-19
7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5-19
760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5-18
76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18
7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5-18
7599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5-17
75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16
7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5-16
7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5-15
75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5-15
7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5-14
75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14
7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5-13
7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5-13
7590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5-12
7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5-12
7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12
7587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1
7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5-11
7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5-11
75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5-10
7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5-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