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받아들여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고독을 받아들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1-01-07 06:21

본문

​고독을 받아들여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고독을 느낀다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자기의
개성을 포기 하면서까지 사회적 관념에 따르는 것도
고독을 원치 않는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

아무 말도 하지 않을 때 밀려드는 괴로움, 그로 인힌
알 수 없는 조급함과 불안함이 두렵기 때문에
친구를 만나고 일을하고 취미, 명에, 돈에 집착하며 고독의
조짐이 보이면 마음을 분산 시킴으로써 그것을 감지할
틈을 주지 않는다.

고독은 존재한다. 도망치려 하지 마라
그래야만 고독으로 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신의 진심을 외면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다. 또 아무 이념이나 사회적 통념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일도 없게 된다. 당신이 고독을 받아들이는 순간
고독은 당신에게 진정한 자아의 길을 알려줄 것이다.

                               - 리쯔쉰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502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8-06
85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10:48
85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10:43
84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9:38
84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9:37
84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9:34
8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9:28
84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6:20
84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6:18
84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0:56
84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0:55
8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0:55
84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1-24
84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1-24
8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1-24
8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1-24
84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24
84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23
8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1-23
8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1-23
8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1-23
8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1-23
8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1-22
8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1-22
84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22
84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22
8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1-22
84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1-22
8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1-22
8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21
8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1-21
84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1-21
84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21
84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1-21
84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1-21
8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1-21
84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1-20
8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1-20
84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1-20
84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1-20
84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1-20
8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1-20
84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20
84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1-19
84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1-19
8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1-19
8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1-19
84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1-19
84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19
84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