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7회 작성일 21-01-13 16:10

본문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우리가 사는 동안 변하지 않고 그대로인 것은 하나도 없다

변할 수 있다는 것은 아직 굳어지지 않았다는 것,

아직 젊다는 것을 증명한다

변화하는 것을 멈추면 우리는 죽는다.

 

졍신적 발전은 변화를 전제로 하며, 변화한다는 것은

다른 하나를 위해 어느 하나를 포기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가진 습관, 욕구 가운데 일부는 포기하라

자신의 운명를 한탄하지 말고 바꾸어나가라

 

정신적이거나 심리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질병가운데 많은 것이

사실은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는 실존적 공허 상태에서

비롯된 증상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해야한다.

예술에서든, 농사일에서든 가족의 역할에서든

내가 살고 있는 일상의 의미를 소중히 하자

그리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 또한 우리 삶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는 일임을 기억하자.

 

좋은 음식을 소식하고, 일찍 자고, 운동하고,

배움을 멈추지말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고 매일 매일

자신이 찾아낼 수 있는 최대한의 즐거움을 찾아내자.

 

검소하게 차려입고 자신에게 걸맞는 정직한 친구들을 사귀고

정신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읽고, 좋은 환경을 만들고,

상식을 실천하자, 인생은 스스로 결정하자,

여행 게획과 일과를 스스로 짜고, 우리의 능력과 상상력,

의식을 활용하자. 과거보다는 앞으로 올 미래에 전념하자,

 

자신을 위한 창조자가 되자,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행복은 우리가 현실을 어떻게 해석하고 걸러 내느냐에 달려 있다.

우리가 원하는 멋진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 낼 수 있다.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자신이 지닌 상상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심플하게 산다 -


추천0

댓글목록

Total 8,483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8-06
8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9:01
8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8:57
8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1-22
8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1-22
84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1-22
84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1-22
8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1-22
84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1-22
8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1-22
8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1-21
8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1-21
84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1-21
84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1-21
84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1-21
84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1-21
8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1-21
84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1-20
8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20
84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1-20
84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1-20
84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1-20
8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1-20
84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1-20
84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1-19
84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1-19
8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1-19
8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1-19
84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1-19
84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19
84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1-19
84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1-19
84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1-19
8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1-18
8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1-18
84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1-18
84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1-18
84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1-18
8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1-18
8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1-18
8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1-17
84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1-17
8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1-17
84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17
84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1-17
8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1-16
8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1-16
84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1-16
84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1-16
8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