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이르는 길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행복에 이르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3회 작성일 21-03-30 09:09

본문



행복에 이르는 길

 

행복과 불행은 마음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이며

비교라는 마음의 장난에 불과하다

따라서 인생을 하나로 궤뚤어 보는 도의 눈으로 살아야 한다

 

는 인간의 마음과 상관없이 존재계를 움직이는

근본이며 영원 그 자체다. 이에 비해 마음은 그 실체가

없을 뿐만 아니라 존재계의 운행을 개인의 욕망으로

일치 시키려는 이기적인 심리 상태일 뿐이다

 

인간이 도의 본질에 순응하고 이를 따르게 되면 인간의 삶이

존재계와 더불어 움직이는 것이 행복이요 거슬러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 불행이다.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면서 존재계의

천도天道와 인간의 도 인도人道가 같이 움직이는 그 질서와 법을

자연스럽게 느끼면 그것이 바로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행복이야 말로 마음과 정신이 도와 일치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다

즉 도와 동화되면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없고

고정된 것이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라싸에서 길을 묻다-


추천0

댓글목록

Total 8,886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8-06
8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4-11
8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 04-11
8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4-11
8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4-10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4-10
8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10
8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10
88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09
88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9
88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09
8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4-09
8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8
88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8
88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08
8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8
88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4-07
88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07
8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7
8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7
8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07
88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4-06
88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06
88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06
88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6
88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4-06
8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06
88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6
88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4-05
88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4-05
88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04-05
8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5
8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05
88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4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4-04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4-04
88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 04-03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03
88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2
88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02
88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2
8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4-02
8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02
88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02
88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4-01
88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4-01
88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01
8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