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이 행복 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이런 사람이 행복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21-04-04 07:36

본문




♧ 이런 사람이 행복 합니다 ♧



사람나고 돈났지 돈 나고 사람 났느냐고
여유 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 죽도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대범하게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남이 잘 사는 것을 배아파 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도 축하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자신의 직위가 낮아도 인격까지
낮은 것은 아니므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처신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비가 오면 만물이 자라나서 좋고
날이 개면 쾌청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하루 세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 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좋았던 추억을 되살리고 앞날을
희망차게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받을 것은 잊어버리고
줄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은 돈으로는 살 수가 없는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겨울 바다 / 박인희 ♬

물새도 가버린 겨울바다에
옛모습 그리면서 홀로 왔어라
그날의 진실마져 얼어버리고
굳어진 얼굴위에 꿈은 사라져가도
떠날수 없는 겨울바다여
바람은 차갑게 몰아쳐와도
추억은 내 가슴에 불을 피우네

/



추천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886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8-06
8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4-11
8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 04-11
8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4-11
8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4-10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4-10
8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10
8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10
88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09
88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9
88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09
8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4-09
8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8
88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8
88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08
8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8
88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4-07
88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7
8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7
8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7
8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07
88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4-06
88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06
88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06
88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6
88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4-06
8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06
88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6
88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4-05
88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4-05
88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04-05
8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5
8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05
88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4-04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4-04
88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 04-03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03
88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2
88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02
88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2
8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4-02
8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02
88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02
88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4-01
88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01
88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01
8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