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마음이 도道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편안한 마음이 도道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1-04-07 08:47

본문



편안한 마음이 도

 

는 닦아 익힐 필요가 없다

오직 더러움에 물들지 않으면 된다

더러움에 물든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고 죽는 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일부러 별난 짓을 벌이는 것을 바로

두려움에 물든다는 것이다

 

단번에 도를 이루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평소의 마음이 바로 도이다(平常心是道)

평상심이란 어떤 마음인가 그것은 일부러

꾸미지 않고 마음에 드는 것만을 좋아하지도 않고

단견短見을 버리며 평범하다느니 성스럽다느니

하는 생각과 멀리 떨어져 있는 그런 마음를 가르킨다

 

             -馬祖도일-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886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8-06
8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11
8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 04-11
8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4-11
8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4-10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4-10
8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4-10
8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10
88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09
88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09
88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09
8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4-09
8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8
88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08
88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08
8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8
88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4-07
88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7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7
8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7
8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07
88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4-06
88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06
88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4-06
88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6
88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4-06
8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06
88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06
88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4-05
88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4-05
88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4-05
8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5
8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4-05
88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4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4-04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4-04
88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04-03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03
88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2
88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02
88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02
8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4-02
8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4-02
88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02
88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4-01
88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01
88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01
8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