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세상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6회 작성일 21-04-08 11:51

본문



세상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미움의 안경을 끼고 보면 세상이 지옥이지만

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면 여기가 곧 극락이다

한 생각이면 가난도 면할 수 있고 한 생각이면 남들을

유익하게 거두어 줄 수도 있다

 

마음은 체가 없어서 우주를 싸고도 남는 것이니

둘이 아닌 도리를 안다면

무엇이든 한아름에 안을 수 있다

 

얽매임이 없는 잔잔한 마음으로, 겸손한 그런

마음으로서 한 생각을 낸다면 그대로 약이 되고

좋은 에너지가 같이 돌아가게 된다.

한 생각 활달하게 돌리면 지견知見이 바로서서

내 앞에 사랑도 오고 행복도 찾아온다.

 

한 생각 옹졸하면 고통이 따를 뿐이다.

내 육신도 마음을 따라서 건강하기도 하고 병이

들기도 한다. 한 생각이 부자이면 일체가 부자이고

한 생각이 가난하면 일체가 가난하다.

 

*지견智見: 지식과 견문을 아룰러 이르는 말


             -침묵의 천둥소리-


추천0

댓글목록

Total 8,91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 08-06
89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4-16
89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6
89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16
89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4-16
89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4-16
89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4-16
89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16
89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4-15
89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4-15
89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 04-15
8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4-15
89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4-15
89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04-14
89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4-14
89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14
88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4-14
88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14
88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4-14
88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14
88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3
88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4-13
88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13
8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4-13
88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13
8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2
8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12
8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12
8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4-12
88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4-12
8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11
8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 04-11
8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11
8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4-10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10
8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4-10
8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0
88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09
88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4-09
88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09
8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09
8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08
88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08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8
8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08
88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07
88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7
8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