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포기 하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완전히 포기 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1-07-23 09:00

본문

완전히 포기 하라

 

내가 예수를 알게 된 것, 내가 예수를 통해 하느님께 용서를 받은 것,

그것 조차도 나의 총명함이다. 나의 의지 덕분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아는 것이 바로 구원이다. 이런 완전한 포기를 통해서 나가

완전히 사라지고 오직 하느님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수행修行에서도 똑 같다. 뭘 좀 알게 된후에 나의 깨달음을 놓지 못하는

중생들이 있다.  기왕 다 놓았는데 깨달음은 뭐하러 잡고 있을까

깨달음을 잡고 있다고 천 년 만 년 영광을 누릴수 있을까? 수명이 몇 배로

늘어나기라도 하나? 교통 사고가 피해가기라도 하나? 한눈에 봐도

어리석은 짓 아닌가? 그래서 완전히 놓아 줘야하는 것이다

 

내가 깨달았던 못 깨달았던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무엇이던 내 것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야 만 내가 완전히 안전해 지기 때문이다

완전히 놓아주면 어떻게 되는지 직접 겪어 보면 알 수 있다.

그대의 생각은 완전한 포기를 상상할 수 없다.

완전한 포기는 바로 생각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겪어봐야 한다. 직접 겪어보면 완전한 포기는 그대의 상상과는 완전히 다르다

그대의 생각은 완전한 포기에서 지옥을 떠올리겠지만, 실제로는 천국이 나타난다.

게다가 단 한 번의 예외도 없다 그러니 완전히 포기하라 그곳이 바로 천국이다.

 

                       - 깨달음의 스펙트럼 - 김현철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24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224
소중한 선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 09-28
922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 09-26
922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 09-25
922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 09-25
922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2 09-21
9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 09-20
9218
인생면허증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 09-20
9217
추석 인사말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 09-20
9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 09-19
92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 09-19
9214
행복 쪽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9-19
92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 09-18
92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9-18
9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9-18
921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9-18
920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 09-17
92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2 09-16
92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 09-11
92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 09-09
92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 09-09
920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 09-07
920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2 09-06
920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3 09-05
920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 09-03
920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 09-01
91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 08-31
91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 08-30
9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 08-29
91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 08-29
9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 08-29
91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 08-27
91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 08-25
91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 08-25
9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 08-25
91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 08-25
9189
3초의 여유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 08-24
9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8-24
9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 08-24
91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 08-23
91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 08-20
91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 08-20
9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 08-20
9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 08-19
91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 08-19
9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 08-19
9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 08-18
9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 08-18
9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 08-18
9176
함께 가는 길 댓글+ 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 08-18
917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