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餘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여지(餘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6회 작성일 21-10-03 14:24

본문



여지(餘地)

 

가끔 같은 말을 해도 너그럽게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지란! 내 안의 빈자리로 상대가

편히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여지가 있는 사람은 평온 합니다.

함께 있으면 왠지 내 마음도 편해 집니다

그리고 같은 이치로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부끄럼 없이 최선을 다 했음에도

상대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 마음이 힘들 땐,

아직 내 마음의 여지가 부족함은 없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타인이 내 마음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여지를 늘리는데 힘 써보세요.

 

여지(餘地)~ 남을’,

약간 남는 공간이란 뜻입니다.

 

서로 다툼이나 문제가 발생할 때는 우선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은 이유는 아마

후회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손쉽게 성질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성질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참느냐 참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이지요.

 

인내(忍耐). 그것은 아름다움입니다.

인내라는 것, 참는 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최고의 배움입니다.

 

한번 인내하고 큰 숨 쉬고,

두번 인내하고 반성을 해보고,

세번 인내한 후, 결과를 보면

인내에 대한 답이 곧 나와 있습니다.

 

*세번 인내 하는 것, 그것이

배움의 최고봉이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말씀 기억해 두십시오.

살다 보면 무릎칠 날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일단은 인내하고

생각해 보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인내, 그 맛은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어려운 상황, 화가 나는 일이 있다면

눈 한번 딱 감아 보세요.

 

인내하는 것, 참는 것이 최선이란 걸,

그것은 후회를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가 나는 순간 앞뒤 없이 내 뱉는 말은

독을 품어,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해치게 됩니다.

 

*다툼은 한 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추천1

댓글목록

무상심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사람 대부분 그렇지요
나자신도 예외는 이니어서
금방 반응이 생성됩니다
여지옆에 이해와 배려도 함께
하면 좋겠지요
좋은글 새겨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Total 9,30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 08-06
92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 19:25
92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 14:38
92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14:36
9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 10-26
9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 10-26
9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10-26
9293
인문학 사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0-26
929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10-26
92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10-26
929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10-25
92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10-25
9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10-24
9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10-24
9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10-24
9285
마음 다스림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10-22
92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10-22
9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10-22
9282
나이가 들면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2 10-22
92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10-21
92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10-21
9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10-21
9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10-21
9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10-21
927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10-21
927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3 10-19
92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10-18
92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10-18
92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10-17
927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10-16
9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10-16
92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0-16
9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6
92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5
9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10-15
926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10-14
9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10-14
9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10-14
92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10-14
92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10-13
9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10-12
9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0-12
9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10-12
92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0-12
925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10-11
9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10-11
9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10-11
9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10-11
9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0-10
9251
시간과 인생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