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신념은 기적을 만든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강한 신념은 기적을 만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1-10-08 16:57

본문

강한 신념은 기적을 만든다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각장 유효한 방법은

마음의 그림을 그리는 일이다

상상을 활동시켜 바라는 물건이나 지위를

마치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처럼

완전한 이미지로 그려 눈으로 바라보는 일이다

 

그러나 가장 오래 지속되는 계속적인 효과는

신념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기적이 일어나고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이상한 힘을 가진

이 신념의 힘에 의해서다

 

당신이 마음도 혼도 다 쏟아 넣어 그것을 믿을 때

당신의 온몸 구석 구석에 스며드는 적극적이고

견고한 신앙을 말한다

 

어떤 때는 먼곳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도 움직인다

어디서나 신념을 위해서 싸우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다

왜냐하면 강한 신념의 진동파에 대전된 사람이야말로

기적적인 일 우리가 흔히 믿을 수 없는 일 이라고

부르는 일을 해냈기 때문이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30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 08-06
92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19:25
92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 14:38
92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14:36
9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10-26
9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10-26
9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10-26
9293
인문학 사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10-26
929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10-26
92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 10-26
929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2 10-25
92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 10-25
9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10-24
9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 10-24
9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10-24
9285
마음 다스림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10-22
92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10-22
9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10-22
9282
나이가 들면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2 10-22
92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10-21
92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10-21
9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10-21
9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10-21
9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10-21
927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10-21
927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3 10-19
92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10-18
92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10-18
92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10-17
927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10-16
9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10-16
92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0-16
9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6
92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5
9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10-15
926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10-14
9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10-14
9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10-14
92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10-14
92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10-13
9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10-12
9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0-12
9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10-12
92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0-12
925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10-11
9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10-11
9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10-11
9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10-11
9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10-10
9251
시간과 인생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