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1-10-14 12:21

본문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아프고, 속상하고, 괴로워도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그런 일들이 없을 순 없으니까요.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괴로웠듯이,
사람으로 인하여 또한 기쁘고 행복하잖아요.

사람이 산다는 것은 결국 함께 일 때,
모든 것에 의미가 있고 행복이 있는 거랍니다.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중심이 아닌 조건들에 불과 하답니다.

지금 이 순간, 어떤 사람 때문에 슬프고 괴로운가요?
고통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특권이랍니다.

그러나 기억하세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마음을 돌이켜 그 사람을 축복해 보세요.

먼저 당신의 마음속에 놀라운 평안이 깃들 거예요.
함께 더불어 살아갈 더욱 빛이 나는 우리들의
삶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그래도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사람을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2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 08-06
9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 10-26
9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0-26
9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10-26
9293
인문학 사유 새글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10-26
929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10-26
92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 10-26
929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2 10-25
92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10-25
9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10-24
9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10-24
9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10-24
9285
마음 다스림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10-22
92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10-22
9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10-22
9282
나이가 들면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10-22
92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10-21
92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0-21
9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2 10-21
9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10-21
9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10-21
927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10-21
927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3 10-19
92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2 10-18
92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0-18
92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10-17
927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10-16
9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10-16
92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10-16
9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6
92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5
9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10-15
926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10-14
9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10-1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10-14
92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10-14
92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10-13
9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10-12
9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10-12
9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2 10-12
92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10-12
925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10-11
9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10-11
9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2 10-11
9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10-11
9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0-10
9251
시간과 인생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10-10
9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0-10
924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10-10
92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10-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